충남도립대, 예비사회적기업 2개팀 배출
충남도립대, 예비사회적기업 2개팀 배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학 창업지원센터 창업교육 실시
지난해 9개팀 교육이수, 2팀 창업완료·1팀 인증 코앞

[한국대학신문 조영은 기자] 충남도립대학교(총장 허재영)가 지난해 사회적기업 창업교육을 통해 2개의 예비사회적 기업을 배출하며 지역경제생태계에 활력을 주고 있다.

충남도립대 창업지원센터는 2019년 사회적기업 창업교육을 실시한 결과 총 9개 팀이 교육을 이수했으며 이 중 2개 팀이 예비사회적 기업 창업을, 1개 팀은 최종 인가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예비사회적 기업으로 창업한 곳은 △피엔지브릿지 협동조합 △영농조합법인㈜ 홍담 등 2곳이며 ㈜세인은 최종 인가를 앞두고 있다.

피엔지브릿지는 커피 제조와 판매 기업으로 7명의 조합원이 힘을 모아 아산에 설립했으며, 영농조합법인㈜ 홍담은 홍성군에 폐가를 구입해 농촌형 카페를 열고 커피와 케이트링을 주력으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최종 인가를 앞에 둔 ㈜세인은 내포신도시에 둥지를 틀고 손소독제와 소화기 등 보건·안전제품 전문 사회적 기업으로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이외 교육을 이수한 6개 팀은 현재 예비사회적 기업으로 전환하기 위해 준비 중이며 충남도립대 창업지원센터는 컨설팅 프로그램 강화 등을 통해 적극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허재영 총장은 “사회적 기업은 우리 삶에 중요한 의미를 가진 것들이 시장 경제에서 소외되는 것을 막아내는 하나의 대안”이라며 “사회적기업 창업교육이 충남을 더 따뜻한 경제공동체로 만들어내는 원동력이 될 수 있게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송곡대
  • 충북보건과학대
  • 가천대학교
  • 건국대학교
  • 경동대학교
  • 경성대학교
  • 경희대학교
  • 국립금오공과대학교
  • 군산대학교
  • 계원예술대학교
  • 대구가톨릭대학
  • 덕성여자대학교
  •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 동서대학교
  • 동양대학교
  • 명지대학교
  • 삼육대
  • 서울디지털대학
  • 서울여자대학교
  • 선문대학교
  • 순천향대학교
  • 숭실대학교
  • 여주대학
  • 영남이공대학
  • 울산과학대학
  • 인천대학교
  • 인천재능대학교
  • 인하공업전문대학교
  • 전북대학교
  • 청주대학교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 한국대학교육협의회
  • 한국영상대학교
  • 한국외국어대학교
  •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 한국항공대학교
  • 한양대학교
  • 한양사이버대학교
  • 호산대학교
  • 호원대학교
  • 세종대
  • 한서대
  • 울산대
  • 경희사이버대
  • 강원관광대
  • 삼육보건대
  • 서정대학교
  • 상명대학교
  • 배화여자대학교
  • 국제대학교
  • 조선이공대
  • 우송대
  • 아주대
  • 우송정보대학
  • 동서울대학교
  • 수원여자대학교
  • 연성대학교
  • 아주자동차대학
  • 세경대학교
  • 신성대학교
  • 동남보건대학교
  • 유한대
  • 동서울대
  • 우송정보대학
  • 건양대
  • 송곡대
  • 가톨릭대
  • 신성대
  • 수원여자대
  • 연성대
  • 아주자동차대
  • 세경대
  • 동남보건대
  • 연암대
  • 남서울대
  • 계명문화대
  • 수성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