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전라·제주권 ‘체육·예술 교육기부 거점대학’ 3년 연속 선정
조선대, 전라·제주권 ‘체육·예술 교육기부 거점대학’ 3년 연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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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영화감독이 설월여고를 방문해 학생들과 기념촬영을 했다.
장항준 영화감독이 설월여고를 방문해 학생들과 기념촬영을 했다.

[한국대학신문 신지원 기자] 조선대학교(총장 민영돈)가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지원하는 ‘2020년 체육·예술 교육기부 거점대학 사업’의 전라·제주권 수행기관(연구책임자 김현우 교수)에 3년 연속 선정됐다.

‘체육·예술 교육기부 거점대학 사업’은 다양한 체육·예술 교육기부 체험자원 확대 및 발굴을 위해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진행하는 사업이다.

조선대 체육·예술 교육기부 거점대학 사업단은 지난 2년간 지역의 초·중·고등학교에서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여 학생들의 만족감이 높았으며, 조선대 브랜드 제고에도 기여했다고 전했다. 사업단의 프로그램을 통해 지난해 9월에는 전 농구선수 우지원이 광주 고실초등학교와 수완중학교를 방문해 농구 강의를 진행했다. 앞서 지난해 8월에는 장항준 영화감독이 설월여고를, 7월에는 뉴욕대학교(NYU) 전임교원 패트리카씨가 전남외국어고등학교를 찾아 고교생들에게 꿈을 심어주었다.

조선대 체육·예술 교육기부 거점대학 사업단은 2019년 사업평가 결과 우수 거점대학으로 평가돼 올해도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사업단은 전라·제주권 수행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교내 대학생 동아리와 명사들이 광주, 전남, 전북의 특수학교, 소외지역학교, 교육복지학교 등을 방문해 교육격차를 해소하는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조선대는 올해에도 전라·제주권 최대의 스포츠스타와 예술가를 배출한 인적·물적 인프라를 적극 활용하여, 전문 체육·예술 활동 지원 프로그램을 학생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김현우 체육·예술 교육기부 거점대학 사업단장(교육대학원 체육교육과 교수)은 “지역 여건에 맞는 교육기부 인프라를 구축해 학생들에게 질 좋은 체육·예술 분야 교육기부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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