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 저널리즘 비평상 공모, ‘기자·PD들 긴장하세요!’
세명 저널리즘 비평상 공모, ‘기자·PD들 긴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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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신문 허정윤 기자] 세명대학교(총장 이용걸) 저널리즘스쿨대학원·저널리즘연구소(원장·소장 제정임)가 한국 언론의 건강한 발전을 위해 대학생 등이 독자·시청자로서 참여하는 ‘세명 저널리즘 비평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세명 저널리즘 비평상은 지난 1년 동안 보도된 신문·방송 뉴스나 시사관련 프로그램 중 ‘우수한 작품’을 분석하거나 ‘문제 있는 작품’을 비판한 평론을 공모한다. 이를 통해 잘하는 언론을 격려하고 부족한 언론의 분발을 촉구함으로써 ‘독자·시청자가 바라는 언론’의 지향점을 제시하는 게 목적이다.

응모작 중 최우수작 1편에 상금 100만 원, 우수작 1편에 상금 50만 원, 가작 3편에 상금 각 20만 원을 수여한다. 수상작은 세명대 저널리즘스쿨대학원에서 운영하는 비영리 대안언론 <단비뉴스>에 실린다. 

응모기간은 5월 26일~6월 30일이며, 응모대상은 언론에 관심 있는 대학생·대학원생·취업준비생이다. 글(비평문)과 음성·영상물(팟캐스트, 동영상) 형식으로 응모할 수 있으며, 이메일(journal@semyung.ac.kr)로 접수한다. 심사는 공익성, 독창성,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며, 감정과 인상에 치우치는 대신 합리적 논거를 제시한 비평을 기본 조건으로 한다. 

제정임 저널리즘스쿨대학원장은 “독자·시청자들이 언론보도를 막연히 불신하고 불평하기보다 뚜렷한 근거를 갖고 칭찬, 혹은 비판한다면 현직 언론인들도 긴장하고 성찰하게 될 것”이라며 “언론에 관심 있는 청년들의 애정 어린 비평이 민주적 공론장을 발전시키는 자극제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세명대 저널리즘스쿨은 <단비뉴스>를 기반으로 하는 실무과정과 폭넓은 인문사회교양·윤리교육을 통해 기자·PD 등을 양성하는 국내 유일의 실무중심 언론대학원으로, 지난 2008년 개원한 이래 200여명의 언론인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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