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대, 소통과 지식 공유 위한 캠퍼스로 새 단장
인제대, 소통과 지식 공유 위한 캠퍼스로 새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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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만족도 향상 위해 탈바꿈

[한국대학신문 이다솜 기자] 인제대학교(총장 전민현)의 공용 시설이 소통과 지식공유를 위한 공간으로 새단장됐다.

인제대는 재학생들의 교육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후되고 우선적으로 개선이 필요한 공간을 중심으로 리모델링하고 지난 21일 준공 오픈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인제대 전민현 총장, 이광희 김해시의원, 김두만 김해문화원장, 차미옥 장유도서관장, 김우락 향토사연구소장, 김병기 가락김해시종친회사무국장, 강호욱 총학생회장을 비롯한 내외빈이 참석했다.

백인제기념도서관 로비는 대학경쟁력 강화를 위한 대학혁신사업의 일환으로 예산을 지원받아 기존 시설을 리모델링했다. 보다 확장되고 변화 가능한 공간으로 이용자 간의 소통 및 지식공유를 도모하고, 재학생들의 만족도 향상과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만들어졌다.

2층 로비에 새롭게 마련된 휴게공간은 책을 중심으로 다양한 문화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리딩테인먼트(Readingtainment : Read + Entertainment) 공간이다. 평소에는 휴식과 소통, 독서, 협업을 위한 공간으로 이용되다가 작은 음악회가 개최될 때는 공연장이 되는 등 다양한 형태의 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공간으로 기획됐다. 또한 오랫동안 학생들의 요청이 있었던 도서관 내 카페도 입점 준비 중이다.

1층 열람실 휴게실은 오래도록 노후된 집기와 시설을 새롭게 디자인해 쾌적하고 편안한 환경의 휴식공간으로 탈바꿈했다.

학생회관 로비도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학생들을 위한 열린 공간으로 진로 및 취업 준비를 위한 교육지원 및 학습을 위해 만들어졌다.

진로 및 취업 정보 제공을 위한 관련 도서 261권, 태블릿 PC 4대(아이패드, 갤럭시탭), 팀 프로젝트 교육 및 취업 멘토링을 위한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이외에도 교내 곳곳 야외 광장과 공원에 그늘막이 설치돼 학생들의 편안한 캠퍼스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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