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입학사정관제 지원대학 사업부터 13년 연속 선정

서울여대가 13년 연속 고교교육 기여대학 사업에 선정됐다.
서울여대가 13년 연속 고교교육 기여대학 사업에 선정됐다.

[한국대학신문 조영은 기자]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전혜정)가 교육부 및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서 주관하는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13년 연속으로 선정됐다.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은 대입전형에 대한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전형 과정의 공정성 및 투명성을 제고하고 합리적으로 대입전형을 운영해 교육과정에 충실한 고교교육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진행되는 사업이다.

이번 선정평가는 2020년 사업계획과 2021년 대입전형 시행계획 등을 중심으로 이뤄졌으며 대입전형의 공정성 강화, 대입전형 단순화, 정보공개 강화, 사회적 배려대상자 및 지역균형 관련 전형 운영 등의 항목에서 우수성을 갖춘 대학 총 75개교가 선정됐다.

서울여대는 2008년 입학사정관제 지원대학으로 선정된 이후 13년 연속으로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서울여대는 전형 운영의 공정성을 제고하기 위한 규정을 준수하며, 특히 전형의 투명성 강화를 위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으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수시 및 정시 상담 솔루션 프로그램, 교사 대상 간담회, 학생과 학부모 대상 모의전형, 전공체험, 학생부종합전형 아카데미 등으로 학생부종합전형 등 모든 전형에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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