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캠퍼스특집] “명품직업교육의 힘으로 K-뉴딜 선도할 혁신 기술인재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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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대학가, 코로나19 위기에서도 고등직업교육기관 역할 수행 만전
뉴노멀 시대… 지역 상생, 특성화 전략 통한 新 고등직업교육 모델 제시

[한국대학신문 정성민 기자] 전문대학들이 코로나19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고등직업교육기관으로서 책무를 착실히 수행하고 있다. 나아가 변화와 혁신을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 인재 양성에도 앞장서고 있다.

계명문화대학교(총장 박승호)는 올해로 개교 58주년을 맞았다. 반세기를 넘어선 긴 역사를 기반으로 지금까지 8만9100여명의 전문직업인을 양성했다. 2019학년도에는 새로운 대학발전계획 ‘KMCU 2025’를 수립하면서 ‘인간을 사랑하고 국가와 사회의 발전에 능동적이고 창의적으로 기여하는 전문 직업 리더 양성’이라는 미션과 ‘미래형 인재를 양성하는 글로컬 직업교육 선도대학’이라는 비전을 설정하고 미래 산업을 선도하는 ‘창의적 인재양성’, 공동체와 함께하는 ‘사회적 인재양성’, 소통하고 협력하는 ‘글로벌 인재양성’을 교육목표로 수립했다.

국제대학교(총장 김방)의 목표는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국제화 시대가 요구하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전문 직업인을 육성하는 것이다. 학생들의 성공적인 삶을 보장하기 위한 전문인 선도 대학으로 도약하겠다는 기치를 세우고, 학생들이 바른 인성을 바탕으로 의사소통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국제대는 이름에 걸맞게 국제화된 캠퍼스 환경을 자랑한다. 7개국 250여명의 외국인 유학생들이 재학하고 있으며, 글로벌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실시하고 있다.

동남보건대학교(총장 이규선) 출신 보건의료 종사자들이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빛을 발하고 있다. 이들은 투철한 사명감과 직업의식으로 바이러스 검사와 치료 현장을 누비고 있다. 이들의 활약을 통해 동남보건대는 국내 보건 분야 성장을 주도하는 교육 혁신을 이끌어 나가겠다는 다짐을 다시 세우고 있다. 이를 위해 휴먼케어 창의인재 양성을 목표로 수요자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편성하고, 산업체 요구를 반영한 주문식 교육과정을 개발했다. 이는 국가고시에서 학생들의 성과로 효과가 증명되고 있다.

동서울대학교(총장 유광섭)는 ‘인격과 기술이 겸비된 전인교육’ 건학이념을 바탕으로 1979년 경기 성남시에 설립됐다. 진실·창의·봉사를 교훈으로 삼고 있다. 현재까지 7만여명에 달하는 전문 직업인력을 배출했다. 특히 동서울대는 교육부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019년 12월 ‘새로운 생각, 새로운 도전, 새로운 변화’라는 기치 하에 학생들의 창의성과 협동심, 창업 역량을 함양할 수 있는 혁신 교육공간을 교내 1호관에 마련했다. IoT, VR 등 신기술과 전문지식을 자유롭게 실습할 수 있는 ‘창의 메이커스페이스’를 개관한 것이다.

두원공과대학교(총장 조병섭)는 1994년 ‘기술인재 육성이 곧 기술입국의 길이요, 기술입국의 길이 곧 나라를 위하는 길’이라는 건학이념으로 설립된 대학이다. 학교법인 두원에 속한 대학으로 그룹 산하에는 제조업 중심의 ㈜두원공조, ㈜두원중공업, ㈜두원전자, ㈜두원냉기, ㈜두원이 계열사로 속해 있다. 두원공대는 지역사회 특성을 기반으로 2개의 캠퍼스를 통해 차별화된 실무형 직업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취업에 강한 최우수 이공계 대학의 이름을 지키고 있다. 두원공대의 인재상은 △더 나은 인성을 갖춘 책임감 있는 인재 △더 높은 수준을 추구하는 실무형 인재 △더 멀리 바라보는 창조적 인재다.

부천대학교(총장 한정석)는 독립운동가이자 교육자인 몽당(夢堂) 한항길 선생이 설립한 전통 있는 민족대학으로서 ‘사람다운 사람, 일다운 일을 하는 사람, 기술자다운 기술자 양성’이라는 교육이념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고 있다. 부천대는 ‘사람과 일의 가치를 만드는 대학’이라는 비전 아래 ‘4차 산업혁명 대비 지역사회기반 수요창출 및 성과확산’을 목표로 중장기 발전계획을 수립, △교육 역량 △취·창업 역량 △평생직업 교육 △미래성장동력 강화를 위해 끊임없는 변화와 노력을 거듭하고 있다. 부천대는 정부를 포함, 많은 전문기관에서 성과를 인정받아 직업교육 중심 명문대학으로 우뚝 섰다.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학생이 성공하는 것이 곧 대학의 미래와 발전으로 이어지는 것을 자각하고 대학의 혁신과 체질 개선을 위해 ‘학생성공처’를 신설했다. 학생성공처는 학생 스스로 목표 설정과 자기 주도적 진로 탐색을 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한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능동적으로 적응할 수 있는 자주적이고 진취적인 진심인재 양성에 집중하고 있다. 학생성공처 내에 학생상담센터, 인권센터, 장애학생지원센터, 건강증진센터를 설치하고 학생의 신체적 안전과 정서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서정대학교(총장 양영희)는 2003년 1회 472명의 신입생과 함께 시작해 2020년 현재는 2679명의 신입생 입학으로 양적 성장을 이뤘다. 더불어 빠른 산업 현장 변화에 맞춰 실질적 교육 환경 개선을 이어오며 질적으로도 발전했다. 서정대는 현장에서 필요한 공인자격을 갖춘 전문인을 양성하고자, 끊임없이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서정대는 ‘힘을 기르자’라는 설립 철학 아래 국가시험 자격에 응시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현장실무 최고의 교수진을 구축했다. 이를 바탕으로 공무원 시험 합격자와 국가자격 취득자를 배출함으로써 ‘국가 기능장 양성소’로 주목받아, 취업에 강한 직업 교육 명문대학으로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세경대학교(총장 심윤숙)의 인재상은 인성·창의·능력을 갖춘 참인재 양성이다. 이를 바탕으로 ‘CHARM’ 시스템을 구축, △인성역량 △창의역량 △실무역량 △소통역량 등의 핵심역량을 달성하기 위해 5대 핵심전략, 10대 전략과제, 28개 추진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CHARM’은 △지역사회협력 강화(Community Cooperation Reinforcement) △학생중심지원(Student Heart Support) △취업역량 강화(Jobs Ability Reinforcement) △교육혁신역량 강화(Lesson Renovation Reinforcement) △특성화 역량강화(University Mastery Reinforcement) 등 5대 핵심전략이다.

송곡대학교(총장 왕덕양)는 혁신지원사업 선정 이후 중장기 발전에 따른 ‘휴먼 케어 기술로 행복한 미래를 창조하는 대학’ 목표로 인재를 양성해 나가고 있다. 이를 위해 △미니 스튜디오, 온라인 강의(Blended Learning, MOOC 등) 체제 구축 및 강화 △지역과 더불어(Double Up) 프로그램 운영 △대학 UI 및 캐릭터 제작 등 혁신적인 방법을 강구해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또한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 1차년도 연차평가에서 우수한 실적을 도출했던 캡스톤 디자인 교과목을 계속 운영하고 있다.

수성대학교((총장 김선순)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찾아온 언택트(Untact) 시대를 맞아 ABC 기반의 혁신을 선언했다. ABC는 4차 산업혁명 핵심 키워드 AI(인공지능), 블록체인(Block chain & Big Data), 클라우드(Cloud Computing)를 의미한다. 혁신지원사업과 LINC+ 사업 등 각종 정부지원사업도 ABC 기반 대학 경쟁력 강화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관행적인 예산 집행에서 벗어나 대학의 미래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분야를 선택하고, 대학의 인적‧물적 자원을 한데 모아 효과를 배가시킨다는 계획이다.

신성대학교(총장 김병묵)는 국내 최고의 인성과 실무능력을 겸비한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직업교육의 메카’를 꿈꾼다. 故 태촌(太村) 이병하 박사의 홍익인간 정신을 구현하고, 세계화 추세에 부응하는 산업기술인을 양성한다는 건학이념을 바탕으로 설립됐다. 김병묵 총장은 2013년 제3대 총장으로 취임한 뒤 △학생중심의 첨단 교육인프라 구축 △체계적인 행정 운영 및 우수 교원 초빙 △인성과 실용 중심 교육과정 개편 등 강한 리더십으로 대학발전과 교육혁신을 이끌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직업진로 개발과 취업활동 지원, 학생 편의시설 확충 등을 통해 글로벌 인재 양성 교육에 주력하고 있다.

아주자동차대학(총장 박병완)은 16년 전 세계 자동차산업의 성장을 예견하고 국내 유일, 국내 최고의 자동차특성화대학을 표방하며 출범했다. 한걸음 앞선 도전과 변화를 시도해오며 4차 산업혁명이란 미래사회 키워드를 앞에 두고 또 한 번의 도약과 변신을 준비하고 있다. 아주자동차대는 잘할 수 있는 분야에 집중한다는 전략이다. 자동차기술교육의 경쟁력을 유지하면서도 미래사회에서 급부상할 유망분야 인재 양성에 선택과 집중 전략을 채택했다. 대학교육의 위기를 극복하고 자동차산업이 미래시장을 개척하는 데 필요한 전문 인력을 양성한다는 전략이다.

여주대학교(총장 고기채)는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 1유형과 3유형에 선정된 것을 발판 삼아 ‘Y-Tech Vision 2030+’ 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산학연계 교육체제 강화라는 목표 아래 2017년부터 보건 공학계열 특성화 분야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학과 구조조정도 실시했다. ‘Y-아우스빌둥’이라는 체계 하에 전체 학과가 4차 산업에 걸맞은 ‘미래 산업사회 맞춤형 Health & Tech 전문직업인 양성’에 힘쓰고 있다.

연성대학교(총장 권민희)는 교육부로부터 ‘대한민국 혁신 전문대학’의 혁신사업(자율협약형)과 후진학선도형 사업에서 모두 최고 등급(A등급)을 받았으며 권역별 평가를 받은 혁신사업은 수도권 1위의 쾌거를 거뒀다. 그동안 수많은 전국 1위, 수도권 1위의 성적을 거둬온 연성대는 2012년 교명 변경 이후 제2의 창학을 선포하며 대학중장기발전계획(ADVANCE+ 2022)을 추진해왔다. 그 결과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면서 국내 각지 대학은 물론 해외 유수의 대학, 나아가 해외 정부 관계자들까지 벤치마킹하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고등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을 했다.

영남이공대학교(총장 박재훈)는 ‘미래가치 1등 직업교육대학’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3대 핵심가치 △7대 핵심부문 △20대 액션플랜 △60대 세부추진과제를 설정하고, 혁신교육을 선도하고 있다. 3대 핵심가치는 △직업교육 가치 실현 △글로벌 역량 강화 △대학정체성 확립이다. 이를 바탕으로 영남이공대는 △학생관리 강화 △교육품질강화 △취·창업 강화 △산학협력 확장 △글로벌확장 △특성화 확장 △대학건전성 확립 등의 20대 액션플랜, 60대 세부추진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특히 대학 고유의 학생 직무능력 인증제 ‘Y-FIVE(YNC-Five Indexes for Validated Education)’를 통해 학생의 능력을 개발하고 등급 인증제도 운영한다.

오산대학교(총장 허남윤)는 혁신지원사업 Ⅱ유형 연차평가 ‘A등급’, LINC+사업 연차평가 ‘매우우수‘,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 협약반 평가 ’매우우수’, 파란사다리 사업 선정 등 정부의 재정지원사업 평가에서 연이어 대학의 우수성과 성과를 높이 인정받고 있다. 이처럼 오산대는 정부의 재정지원사업을 기반으로 대학발전계획 VISION 2025+에 따라 ‘Industry 4.0 창의인재 양성’을 목표로 다양한 사업들을 전개하며 ‘전국 TOP 10 대학’ 달성을 위해 힘찬 비상을 이어나가고 있다.

우송정보대학(총장 정상직)은 1954년 실용적 인재 양성을 위해 설립된 우송학원에서 시작, 1963년 개교하며 올해 57주년에 이르고 있다. 우송정보대는 ‘한국대표명장을 키우는 명품대학’ 비전 아래 △미래선도 ‘창의명장’ △한국을 넘어 ‘세계명장’ △지역발전 ‘산업명장’의 인재상을 바탕으로 실용학문 확대와 공학을 강화하며, 사회가 필요로 하는 직업교육과 산학협력을 통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 부문에서도 항상 앞서 나아가는 대학으로 PBL교수법, Flipped-Learning 교육 등의 신교수법과 교육시스템을 도입하고 있다. 블록식 수업과 100% 영어 수업 진행의 글로벌 학과를 집중·운영하고 있다.

인천재능대학교(총장 권대봉)는 새로운 출발선에 섰다. 올해 1월 1일 제16대 총장으로 취임한 권대봉 총장은 학생들이 소명으로서 직업관과 글로벌 일자리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직업철학교육, 인성교양교육, 과학기술교육을 통해 글로벌 수준의 인재를 양성할 계획을 밝혔다. 권 총장은 “인천재능대를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 나갈 새로운 모델로서 인공지능(AI)과 바이오 특화 인력을 양성해 인류사회에 기여하는 ‘4차 산업혁명 대학’ ‘산학일체형 마이스터대학’ ‘세계로 통하는 글로벌 리딩대학’으로 혁신하겠다”고 강조했다.

조선이공대학교(총장 조순계)가 비상하고 있다. 조선이공대는 올해 혁신지원사업 1유형(자율협약형)과 3유형(후진학선도형) 사업 선정에 이어 지난해 사회맞춤형선도전문대학(LINC+) 사업까지 선정되며 매년 70억원 가량의 교육부 지원을 받는 등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조순계 총장은 조선이공대를 지역을 넘어 대한민국 대표 직업교육대학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갖고 4차 산업혁명시대가 요구하는 인재 양성에 혼신의 힘을 기울이고 있다. 조선이공대는 호남 유일의 공학계열 특성화대학으로서, 인성·기술·취업을 중시하는 실무 명품인력 양성을 목표로 일류대학으로의 힘찬 날개짓을 하고 있다.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는 1968년 생명을 존중하는 의료의 기본을 지키며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역량 있는 간호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간호학교로 출발했다. 그동안 혁신적인 변화를 바탕으로 선택과 집중을 통해 보건의료 특성화 대학으로서 차별성을 부각하고 나아가 춘해보건대만의 특별함을 만드는 데 성공했다. 춘해보건대는 ‘도약의 50년을 넘어 비상하는 100년’을 목표로 삼고, 대학이념과 교육목표를 토대로 ‘춘해 비전 2030’ 중장기 발전계획을 새롭게 수립했다. 비전은 ‘세계적 수준의 보건·의료·교육 전문인재를 양성하는 직업교육 선도대학’이다.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가 지역과 상생하며 학생 중심의 혁신지향적 대학으로 변화하고 있다. ‘충북도립대학교 중장기발전계획(I-BRANDS 2023)’을 수립, 이를 각종 사업에 반영하고 있는 것. 충북도립대 중장기발전계획은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대학 입학자원 감소와 4차 산업혁명시대 도래 등 급변하는 대학 대내외 환경을 분석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대학의 혁신적인 발전을 도모하고자 수립됐다. 중장기발전계획에는 지역을 기반으로 학생 중심과 혁신지향이라는 핵심가치가 설정됐다.

충북보건과학대학교(총장 송승호)는 개교 20주년을 맞이한 2012년에 대학의 특성화와 지역산업 맞춤형 인재양성을 고려, 교명을 ‘충북보건과학대학’으로 변경하고 중‧단기 발전계획을 수립했다. 학령인구의 급격한 감소와 노령화 시대의 도래, 미래 복지사회의 대처 등 최근 급변하고 있는 교육환경에 대응하고, 지역전략 특화산업과의 연계 강화와 재정‧정책적 자립형 대학을 실현하기 위해 대학의 비전과 교육목표, 중점 추진정책 등을 새롭게 설정했다. ‘창의적 전문인재 양성으로 취‧창업 제1대학 실현’을 대학의 비전으로 제시했다.

한국영상대학교(총장 유재원)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콘텐츠 산업을 선도할 인재들을 양성하며 ‘세계 최고 수준의 영상예술대학’으로서 탄탄한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지속적인 교육시스템 개발, 인적‧물적 자원 확대 등 아낌없는 투자는 물론이고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서 외국어 교육, 해외콘텐츠 제작, 인턴십, 글로벌 현장학습 등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해외 교류대학의 다변화를 꾀하고 있다. 이와 같은 노력은 다수의 정부 사업 선정, 우수한 연차평가 등의 성과로 나타났다.

혜전대학교(총장 이세진)가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빛을 발하고 있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에 만전을 기하며, 원격수업에 이어 대면수업도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있는 것. 이를 통해 고등직업교육기관으로서 소명을 착실히 수행하고 있다. 또한 혜전대는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 후진학 선도전문대학 선정 등 정부재정지원사업에서도 저력과 역량을 입증하고 있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심사 결과 후진학 선도전문대학(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 3유형)에 선정됐다. 또한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 1유형 1차연도 연차평가 결과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호산대학교(총장 김재현)는 올해로 개교 28주년을 맞기까지 2만7000여명의 전문직업인을 양성해 왔다. 2018년 교육부 대학기본역량진단에서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된 계기로 지난해부터 4차 산업혁명이라는 미래사회 변화를 혁신성장 기회로 활용하기 위해 대학의 비전을 ’인간존중 융합형 인재 양성“으로 재수립하고, 교육부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Ⅰ·Ⅲ유형)에서 시대적 흐름에 따라 재학생과 지역민이 상생하는 미래혁신 직업교육을 새롭게 시작하고 있다. 이를 위해 과거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 Ⅳ영역에서 설립했던 평생직업교육본부를 지난해 초 교육부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으로 체계 개편을 위해 대학혁신지원본부로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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