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 경진대회 담당자가 화상시스템을 통해 시상식을 진행하고 있다.
에세이 경진대회 담당자가 화상시스템을 통해 시상식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대학신문 조영은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 계당교양교육원 의사소통능력개발센터는 26일 ‘2020학년도 1학기 상명 에세이 경진대회’ 시상식을 진행했다.

상명 에세이 경진대회는 대표적인 교과 연계 비교과 프로그램으로 △학술적 에세이와 서평, 영화 비평, 문화 비평, 문학 비평 △비평적 에세이 2가지 분야로 진행됐다.

총 90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한 이번 대회는 2차의 심사과정을 거쳐 26명의 작품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해 실시간 화상프로그램을 통해 진행됐다.

오은정 계당교양교육원장은 “학생들이 이러한 기회를 통해 창의적이고 논리적으로 사고하는 의사소통 역량과 기초학습 능력을 키우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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