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강대 평생교육처, 10월부터 ‘후진학선도형 사업’ 진행
동강대 평생교육처, 10월부터 ‘후진학선도형 사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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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택트 시대… “크리에이터의 꿈 어때”
4차 산업 연계한 지역맞춤형 전문가 양성 과정 등

[한국대학신문 조영은 기자] 동강대학교(총장 이민숙)가 산업체 재직자들의 직무역량 강화 등 학습자 눈높이 교육을 통해 지역과 연계한 평생학습 선진 모델 구축에 나선다.

동강대 평생교육처(처장 조남철)는 10월부터 ‘2020학년도 2학기 전문대학 후진학선도형 사업’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수강생 모집은 29일까지다.

‘전문대학 후진학선도형 사업’은 산‧학‧관 거버넌스 및 성인친화형 학사제도 등 후학습 기반을 마련하고 다양한 학습자 맞춤형 과정을 통해 평생직업교육 거점기관 역할을 하도록 지원하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사업이다.

동강대는 순천제일대와 전문대학 혁신지원 사업 Ⅲ유형인 ‘후진학선도형 사업’에 공동 참여하기로 협력했으며 이에 따라 6월 호남‧제주권 대학으로 선정됐다.

이번 ‘후진학선도형 사업’ 프로그램은 △4차 산업과 연계한 미래 산업 지역수요 맞춤형 전문가 양성 △재직자 직무역량 강화 △경력 단절자‧재취업자 등 취약계층을 위한 취‧창업 지원과정 등 3개 분야로 나뉜다.

4차 산업과 연계한 미래 산업 지역수요 맞춤형 전문가 양성은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시대’에 각광받는 크리에이터 교육 강사 과정(콘텐츠 제작자‧웹툰)과 컴퓨터 활용 교육 과정으로 진행된다.

또 재직자 직무역량강화 프로그램은 육아도우미 전문가와 재활운동처방사를 위한 교육이 준비됐다.

경력 단절자‧재취업자 등 취약계층을 위한 취‧창업 지원과정은 △커피 바리스타 △미용사(헤어) △서비스 강사 △제과제빵사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과정에 따라 국가 및 민간 자격증도 딸 수 있고 모든 교육과정은 전액 무료(제과제빵사만 재료비 별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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