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코로나19 자가진단 앱 개발·운영
충북대, 코로나19 자가진단 앱 개발·운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유증상 학생의 경우 학교 출입 제한, 건강관리 등 진행
충북대에서 자체 개발한 코로나19 자가진단 앱의 활용 예시
충북대에서 자체 개발한 코로나19 자가진단 앱의 활용 예시

[한국대학신문 백수현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가 코로나19의 확산 예방을 위해 ‘코로나19 자가진단 앱’을 자체 개발해 지난 12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코로나19 자가진단 앱’은 대면 강의가 필요한 실험실습 및 실기 대면 수업의 안전한 진행을 위해 학생들이 등교 전 미리 자가진단을 실시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가진단 결과는 학과 담당자 및 수업 담당 교수가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다.

학생들은 이 앱을 활용해 발열(37.5도 이상) 유무, 기침 등 의심 증상, 확진자 접촉 유무, 확진자 발생 장소 방문 유무, 동거가족의 자가격리 유무 등을 미리 진단할 수 있다. 총 6가지 질문 가운데 1개 이상의 증상이 있는 경우 학교 출입이 제한된다.

또한 자가진단 결과 유증상 학생이 발생한 경우 학과 및 건강센터보건진료원에서는 유증상 학생의 출입을 통제하고 모니터링을 통해 건강관리 및 코로나19 예방 조치에 나선다.

코로나19 자가진단 앱은 충북대 전산정보원에서 모바일 앱 운영의 신속성, 예산 절감을 위해 자체적으로 개발을 진행했으며, 앞으로 모바일 서비스를 강화해 스마트 캠퍼스 학생 만족도를 제고할 계획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송곡대
  • 충북보건과학대
  • 가천대학교
  • 건국대학교
  • 경동대학교
  • 경북대학교
  • 경희대학교
  • 국립금오공과대학교
  • 군산대학교
  • 계원예술대학교
  • 한양여자대학교
  • 대구가톨릭대학
  • 대림대학교
  • 덕성여자대학교
  •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 동서대학교
  • 동양대학교
  • 동원과학기술대
  • 명지대학교
  • 삼육대
  • 서울디지털대학
  • 서울여자대학교
  • 선문대학교
  • 순천향대학교
  • 숭실대학교
  • 여주대학
  • 영남이공대학
  • 울산과학대학
  • 인천대학교
  • 인천재능대학교
  • 인하공업전문대학교
  • 전북대학교
  • 청주대학교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 한국대학교육협의회
  • 한국영상대학교
  • 한국외국어대학교
  •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 한국항공대학교
  • 한양대학교
  • 한양사이버대학교
  • 호산대학교
  • 호원대학교
  • 세종대
  • 한서대
  • 울산대
  • 경희사이버대
  • 강원관광대
  • 삼육보건대
  • 서정대학교
  • 상명대학교
  • 국제대학교
  • 조선이공대
  • 우송대
  • 아주대
  • 우송정보대학
  • 동서울대학교
  • 수원여자대학교
  • 연성대학교
  • 아주자동차대학
  • 신성대학교
  • 동남보건대학교
  • 유한대
  • 동서울대
  • 우송정보대학
  • 가톨릭대
  • 신성대
  • 수원여자대
  • 연성대
  • 아주자동차대
  • 세경대
  • 동남보건대
  • 연암대
  • 남서울대
  • 계명문화대
  • 수성대
  • 단국대
  • 오산대
  • 대동대학교
  • 용인송담대학교
  • 동강대학교
  • 동원과학기술대학교
  • 연암공과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