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대 평생교육원, 최고위과정 개강식 개최
한서대 평생교육원, 최고위과정 개강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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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자 리더십 배양 예술·인문노블레스 과정
한서대 평생교육원이 8일 교내 자악관 5층 국제회의장에서 ‘예술·인문노블레스 최고위과정’ 제2기 개강식을 개최했다.
한서대 평생교육원이 8일 교내 자악관 5층 국제회의장에서 ‘예술·인문노블레스 최고위과정’ 제2기 개강식을 개최했다.

[한국대학신문 조영은 기자] 한서대학교(총장 함기선) 평생교육원이 8일 교내 자악관 5층 국제회의장에서 ‘예술·인문노블레스 최고위과정(Arts & Humanities Noblesses)’ 제2기 개강식을 개최했다.

개강식에는 최고위과정 2기생 30명과 함기선 한서대 총장을 비롯한 교직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평생교육원 최고위과정 이경복 선임교수의 사회로 열린 개강식은 함기선 총장의 환영사, 지문환 평생교육원장의 인사말과 커리큘럼 소개, 최고위과정 참가자들의 자기소개, 김소연 가야금 연주자의 식전공연, 기념사진 촬영 등으로 진행됐다.

함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지역사회의 리더인 여러분들에게 꼭 필요한 최고위과정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글로벌 리더로서 필요한 예술인문적 소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한서대 평생교육원 최고위과정에는 관련 분야 핵심 전문가들로 구성된 강사진이 특강을 맡는다. 중견 탤런트 정혜선, 코미디언 전유성, TV 진품명품으로 잘 알려진 김선원, 해인미술관장 박수복 화백, 양경숙 시인 등이 1기에 이어 강의를 이어가고 가야금 연주자, 화가, 가수, 영화배우 등이 전문지식과 함께 살아있는 체험담을 전달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2021년 1월 14일까지 14주간 매주 목요일 저녁 2시간씩 한서대 본관 국제회의장과 해인미술관 등에서 특강을 듣고 상호교류의 시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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