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부울과총, ‘지속가능한 태양광기술 포럼’ 개최
부산대·부울과총, ‘지속가능한 태양광기술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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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지속가능한 태양광기술 개발 및 신산업 육성’ 주제로 부산 발전방안 모색
15일 부산대 태양광에너지 지속가능 활용 연구센터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부산울산지역연합회가 ‘지속가능한 태양광기술 포럼’을 공동 개최했다.
15일 부산대 태양광에너지 지속가능 활용 연구센터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부산울산지역연합회가 ‘지속가능한 태양광기술 포럼’을 공동 개최했다.

[한국대학신문 백수현 기자] 부산대학교(총장 차정인) 태양광에너지 지속가능 활용 연구센터(센터장 진성호)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부산울산지역연합회(회장 이준현, 부울과총)는 15일, 부산대 효원산학협동관 102호 세미나실에서 ‘지속가능한 태양광기술 포럼’을 공동 개최했다.

‘지속가능한 태양광기술 개발 및 신산업 육성방안’을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ZOOM 화상회의 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실시간 방송됐다.

이날 포럼에서는 진성호 센터장이 ‘태양광에너지 지속가능 활용 연구센터의 성과와 향후 연구방향’에 대해 소개하고, 이어 최윤찬 부산연구원 박사가 ‘부산지역 태양광발전 미래를 위한 제언’, 손창식 신라대 교수가 ‘팬데믹과 미래 에너지산업-태양광을 중심으로’에 대한 주제로 발표를 가졌다.

패널토의에서는 최윤찬 부산연구원 박사를 좌장으로, 강효경 부산테크노파크 클린테크기술단장, 손창식 신라대 교수, 원두환 부산대 교수, 최종웅 인코어드 대표가 지정패널로 참여해 태양광 기술 개발 및 신산업 육성에 대한 심도 깊은 토론을 이어갔다.

이준현 부울과총 회장은 “클린에너지 도시 부산의 에너지 산업정책과 태양광에너지 기술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와 공감대를 확산하고, 에너지 전환 및 신산업 육성에 대한 적극적인 논의로 부산의 에너지 정책이 보다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진성호 센터장은 ”미래기술인 태양광에너지 생산 및 저장 관련 원천 산업기술 개발로 에너지 산업을 선도해 나가는 데 더욱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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