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청소년 4명중 3명 건강 걱정
일 청소년 4명중 3명 건강 걱정
  •   
  • 승인 2003.02.28 22:55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요미우리신문 설문조사
일본 청소년 4명중 3명은 자신의 건강상태가 좋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23%가 집단 괴롭힘을 당한 적이 있다고 응답했다. 이와 함께 청소년의 62%가 휴대폰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달 26일 요미우리신문사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중학생 이상의 미성년자 5천명을 대상으로 한 '전국 청소년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에 따르면 자신의 컨디션에 대한 질문에서 35%가 '쉽게 지친다'고 답했고 '스트레스가 쌓였다'등도 30%를 웃돌아 건강상태를 걱정하는 학생이 4명중 3명 꼴로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학교에서 집단 괴롭힘을 당한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23%가 '있다'고 답했고 '친구가 괴롭힘을 당하는 것을 보았던 적이 있다'는 응답은 52%였다. 또 친구가 괴롭힘을 당하는 것을 보고 어떻게 했는지에 대해 '말을 않고 보고 있다'가 56%로 가장 많았다. 집단 괴롭힘의 문제 해결에 있어 교사는 '의지가 되지 않는다'는 대답이 67%에 이르렀다. 자신의 휴대폰을 사용하고 있는 학생은 62%에 달했다. 이번 조사는 작년 12월에 우송한 설문지중 회수된 응답지를 집계한 방식으로 행해졌다. (요미우리신문)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test 2003-03-00 00:00:00
test

  • 가톨릭대학교
  • 가천대학교
  • 건국대학교
  • 경동대학교
  • 경성대학교
  • 경희대학교
  • 국립금오공과대학교
  • 군산대학교
  • 계원예술대학교
  • 대구가톨릭대학
  • 덕성여자대학교
  •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 동서대학교
  • 동양대학교
  • 명지대학교
  • 삼육대
  • 서울디지털대학
  • 서울여자대학교
  • 선문대학교
  • 순천향대학교
  • 숭실대학교
  • 여주대학
  • 영남이공대학
  • 울산과학대학
  • 인천대학교
  • 인천재능대학교
  • 인하공업전문대학교
  • 전북대학교
  • 청주대학교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 한국대학교육협의회
  • 한국영상대학교
  • 한국외국어대학교
  •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 한국항공대학교
  • 한양대학교
  • 한양사이버대학교
  • 호원대학교
  • 세종대
  • 한서대
  • 울산대
  • 경희사이버대
  • 강원관광대
  • 삼육보건대
  • 서정대학교
  • 성덕대학교
  • 상명대학교
  • 배화여자대학교
  • 국제대학교
  • 조선이공대
  • 우송대
  • 송곡대
  • 아주대
  • 우송정보대학
  • 동서울대학교
  • 수원여자대학교
  • 연성대학교
  • 아주자동차대학
  • 세경대학교
  • 신성대학교
  • 동남보건대학교
  • 유한대
  • 동서울대
  • 우송정보대학
  • 건양대
  • 송곡대
  • 가톨릭대
  • 신성대
  • 수원여자대
  • 연성대
  • 아주자동차대
  • 세경대
  • 동남보건대
  • 연암대
  • 남서울대
  • 계명문화대
  • 수성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