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초·중등 교원 4천9백45명 늘어난다
내년도 초·중등 교원 4천9백45명 늘어난다
  •   
  • 승인 2003.10.20 16: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기도 2천1백26명 증원으로 최고
학급당 학생수 축소 등 교육여건 개선사업에 따라 내년도 초·중등 교원 정원이 4천9백45명 늘어난다. 교육인적자원부는 20일 유치원 82명을 비롯해 초등학교 2천1백52명, 중등학교 2천6백34명, 특수학교 77명 등 모두 4천9백45명을 증원하는 2004학년도 시도별·학교급별 정원 배정안을 각 시·도교육청에 통보했다고 밝혔다. 지역별 정원 증원 규모는 경기도가 2천1백26명으로 가장 많고 대구 3백90명, 경남 3백55명, 인천 3백54명, 충남 3백23명, 서울 2백89명 등의 순이며, 전남은 45명이 감소한다. 학교별로는 초등교원의 경우 경기 9백29명, 충남 1백96명, 대구 1백91명, 인천 1백43명, 경남 1백5명 등의 순이며 중등교원은 경기 1천1백32명, 경남 2백15명, 인천 2백3명, 서울 1백95명, 대구 1백92명 등이다. 직급별로는 교사가 4천8백1명이 증가, 전체 증원의 97%를 차지하며 교장과 교감 정원은 77명, 67명이 각각 늘어난다. 교육부는 각 시도교육청별 초중등교원 임용 인원을 확정해 초등교원 임용시험 계획은 23일, 중등교원 임용시험 계획은 11월 1일 각각 공고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증원에도 불구하고 교사 부족 현상이 심각한 초등학교의 경우 올해 9천1백여명을 새로 임용해야 하지만 신규 임용 인원은 8천3백여명에 그칠 것으로 보여 일부 지역 교사부족은 계속될 전망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송곡대
  • 충북보건과학대
  • 가천대학교
  • 건국대학교
  • 경동대학교
  • 경북대학교
  • 경성대학교
  • 경희대학교
  • 국립금오공과대학교
  • 군산대학교
  • 계원예술대학교
  • 대구가톨릭대학
  • 대림대학교
  • 덕성여자대학교
  •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 동서대학교
  • 동양대학교
  • 명지대학교
  • 삼육대
  • 서울디지털대학
  • 서울여자대학교
  • 선문대학교
  • 순천향대학교
  • 숭실대학교
  • 여주대학
  • 영남이공대학
  • 울산과학대학
  • 인천대학교
  • 인천재능대학교
  • 인하공업전문대학교
  • 전북대학교
  • 청주대학교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 한국대학교육협의회
  • 한국영상대학교
  • 한국외국어대학교
  •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 한국항공대학교
  • 한양대학교
  • 한양사이버대학교
  • 호산대학교
  • 호원대학교
  • 세종대
  • 한서대
  • 울산대
  • 경희사이버대
  • 강원관광대
  • 삼육보건대
  • 서정대학교
  • 상명대학교
  • 국제대학교
  • 조선이공대
  • 우송대
  • 아주대
  • 우송정보대학
  • 동서울대학교
  • 수원여자대학교
  • 연성대학교
  • 아주자동차대학
  • 세경대학교
  • 신성대학교
  • 동남보건대학교
  • 유한대
  • 동서울대
  • 우송정보대학
  • 가톨릭대
  • 신성대
  • 수원여자대
  • 연성대
  • 아주자동차대
  • 세경대
  • 동남보건대
  • 연암대
  • 남서울대
  • 계명문화대
  • 수성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