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 주요 대학들 졸업식 '북적 북적'
서울 시내 주요 대학들 졸업식 '북적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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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6.02.24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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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한양대 등 학위수여식 거행
서울대 등 서울 시내 주요 대학들이 24일 학교 전체 혹은 단과대별로 학위수여식을 진행한다. 서울대는 24일 오전 단과대별로 열리는 졸업식에 이어 오후 2시에는 관악캠퍼스 종합체육관에서 제60회 학위수여식을 열어 학사 3천1백39명, 석사 1천7백25명, 박사 5백83명 등 총 5천5백83명에게 학위를 수여한다. 정운찬 서울대 총장은 사전 배포한 졸업식사를 통해 "세계화의 거친 파고가 바깥에서 밀려들고 있고 우리 사회 내부에서는 다양한 갈등과 긴장들이 분출하고 있다"며 21세기형 발전모델을 형성해 달라고 당부했다. 고려대 경영대는 학부 및 일반대학원 졸업식을 오후 2시 신관 1층 경영대 학우강당에서 연다. 고려대(총장 어윤대) 졸업식에서는 안철수 연구소 이사회 의장인 안철수 박사가 여러 분야 전문가들이 협력해야 하는 시대에는 다른 분야에 대한 상식과 포용력을 갖춰야 한다는 내용의 축사를 한다. 성균관대는 24일 오전 서정돈 총장 등 교무위원들이 전통 학위복 차림으로 문묘에서 고유례를 올린 뒤 학위수여식을 진행한다. 성균관대는 졸업식을 마친 후 점심시간에 학생과 교직원 등이 성균관대 금잔디광장으로 이동해 '희망의 북'을 두드리는 행사도 갖는다. 전날 학부 졸업식을 단과대별로 치른 한양대는 이날 한양대 올림픽체육관에서 대학원 학위수여식을 한다. 학위수여식에는 워릭 모리스 주한 영국대사가 '국제경쟁력 강화와 국제사회의 일원으로서 필요한 능력 함양'이라는 주제로 특강할 예정이다. 한국외국어대, 숙명여대 등도 이날 학위수여식을 열어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졸업생들의 앞날을 축하한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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