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울산대 수시 모집 경쟁률 5대1
부산·울산대 수시 모집 경쟁률 5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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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5.06대 1, 울산대 5.03대 1
2008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마감 결과 부산대와 울산대는 평균 5대1의 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대는 2128명을 모집하는 정원내 모집에 1만759명이 지원 5.0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정원외 모집의 경우 275명 모집에 1782명이 지원 6.48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고교추천자 전형에서 약학부가 28명 모집에 413명이 지원, 14.75대 1을 기록, 최고 경쟁률을 기록하며 마감됐다.

원서 접수 수험생은 학생부 고득점자 순으로 1단계 합격자를 선발한 뒤 면접 구술고사 성적을 합산 2단계 합격자를 걸러낸다. 수능시험 최적학력기준을 적용한 최종합격자는 오는 12월 14일 발표한다.

울산대는 1451명을 모집하는 정원내 모집에서 7300명이 지원, 5.0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3.78대 1보다 소폭 상승한 것이다.

울산대는 이번 수시2학기 모집에서 의예과와 간호학과, 조선해양공학부 등이 두드러진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의예과는 16명 모집에 832명이 지원, 52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고 간호학과 16.45대 1, 기계자동차공학부 10.64대 1 등을 나타냈다.

(주)KCC의 지원으로 2008학년도부터 일류화사업이 진행되는 생명화학공학부는 28명 모집에 287명이 지원, 지난해 3.86대 1보다 대폭 상승한 10.25대 1을 기록했다.

울산대는 "수험생들의 중앙 집중 현상 심화에도 불구하고 이같은 경쟁률을 기록한 것은 일류화사업 추진과 해외현장학습·산학협동교육 등과 같은 집중 지원에 따른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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