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주민 건강, 대학이 책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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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대, 지역주민대상 휘트니스센터 개관...재활 및 운동 치료 실시
서원대가 지역주민들의 건강을 책임지겠다고 나섰다. 서원대는 산학협력을 맺은 청주성모병원과 함께‘서원대학교 휘트니스센터’를 개원하고 앞으로 지역 주민들의 재활 치료 및 건강 치료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휘트니스센터는 서원대의 특성화 학과인 스포츠건강학과 교수와 학부 및 대학원생 약 1백30여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체조장 1실, 트레이닝장 1실, 실험실 2실, 남녀 탈의실 등 총 6실에 최첨단 건강 및 운동 검사 시설을 갖추고 있다. 체조장에서는 볼, 밴드, 스텝보드 등을 이용한 스트레칭 및 기구체조 등이 가능하며 트레이닝장에서는 런닝머신, 고정식 자전거 등을 이용한 웨이트트레이닝과 유산소운동이 가능하다. 또 2개의 실험실은 개개인에 알맞은 운동처방을 위한 공간으로 이 곳에서는 1:1로 운동부하검사 및 근관절기능검사 등을 받을 수 있다. 휘트니스센터는 지난 26일 개원식을 가진 뒤 앞으로 약 2개월 동안 시범 운영을 거쳐 오는 10월 1일 정식으로 개원할 예정이다. 정식 개원 후에는 청주시민과 성모병원으로부터 재활치료 위탁을 받은 환자, 서원대 학생 및 교직원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고 학교 측은 설명했다. 이에 대해 김진국 기획처장은 “이번 휘트니스센터 개원으로 청주지역 일반 시민과 재활 치료가 필요한 환자, 교내 학생들 모두가 올바른 운동 관리를 받을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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