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충원·최영범·김정태씨, 성균언론인상에
권충원·최영범·김정태씨, 성균언론인상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성언회, 시상식 22일 프레스센터서


성균관대 출신 언론인들의 모임인 ‘성언회(회장 이남기 SBS 부사장)’는 ‘2010 자랑스러운 성균언론인상’ 신문부문에 권충원 헤럴드경제 편집국장<사진 왼쪽>, 방송부문에 최영범 SBS 보도국장<사진 가운데>, 대외협력부문에 김정태 하나은행장<사진 오른쪽>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오는 22일 오후 7시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는 ‘2010 성언회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에서 진행된다.

권충원 헤럴드경제 편집국장(경제학과 78학번)은 1989년 헤럴드경제(옛 내외경제신문) 경력기자로 입사해 증권부장, 논설위원, 생활경제부장, 정경부장, 기획조정실장, 경제부장, 부국장겸 산업부장, 선임기자, 전략마케팅국장을 역임한 후 2010년 3월부터 편집국장으로 일하고 있다.

최영범 SBS 보도국장(법학과 79학번)은 1985년 동아일보에 입사, 사회부에서 6년동안 활약했으며, 91년 SBS 사회부, 정치부기자를 거쳐 미 조지타운대 ‘fellow in foreign service’ 과정을 수료하고 기획본부 정책팀장, 정치부장을 역임한 후 2010년 1월부터 보도국장으로 일하고 있는 중견 방송인이다.

김정태 하나은행장(행정학과 73학번)은 1981년부터 30년동안 금융인의 길을 걷고 있다. 서울은행과 신한은행을 거쳐 92년 하나은행에 입행하여 부행장, (주)하나금융지주 부사장, 하나대투증권 사장, 08년 3월부터 하나은행장 겸 하나금융그릅 가계금융 Business Unit 대표로 재작하고 있는 CEO 금융인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