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 ‘2011 시각장애 인식개선 캠페인’
숭실대, ‘2011 시각장애 인식개선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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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 체험과 시각장애인용 물품 전시 등 다양한 행사

숭실대(총장 김대근)는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최동익)과 공동으로 6일부터 7일까지 교내 생활문화관 앞에서 ‘2011 시각장애 인식개선 캠페인’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시각장애 체험을 중심으로 시각장애인용 물품과 도서 전시, 점자 핸드폰줄 제작, 무료 안마 시연 등 다양한 행사로 꾸며진다. 


이기문 숭실대 봉사지원팀장은 “시각장애의 93.2%는 질병, 사고에 의한 후천적 원인에 의해 발생한다”면서 “재학생들이 시각장애인에 대한 차별적 시선을 거두고, 서로를 더 이해하고 배려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취지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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