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저소득층 학생에 ‘대학생 멘토’ 지원
경기도, 저소득층 학생에 ‘대학생 멘토’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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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730개 초·중·고교 학생에 대학생 멘토 지원
경기도교육청은 올해 730개 초·중·고교 저소득층 가장 자녀 학생들의 방과후 학교 대학생 멘토링 사업에 9억4000여만원을 투입한다.

대학생 멘토들은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학습멘토링과 진로지도 멘토링, 문화체험 멘토링 등 교육봉사를 실시한다. 이들은 올해 연말까지 1회 2시간, 매주 2차례 이상 정기적으로 봉사를 하게 된다.

도교육청은 지난해 145개 대학 7808명의 대학생의 도움을 받아 634개 초·중·고교생 4만1248명을 대상으로 방과후학교 대학생 멘토링 사업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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