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생들도 함께하는 명절
유학생들도 함께하는 명절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유학생들을 위한 대학들의 추석맞이 행사가 잇따르고 있다. 국내 대학에 유학중인 중국 동남아 등 아시아계와 중동지역 외국인 학생들이 늘어나면서 전통명절의 의미를 함께 되새기자는 대학측의 배려. 19일 한양대에서 열린 유학생 송편잔치에서 유학생들이 투호놀이를 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