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안고 출발한 대교협 총회
희망 안고 출발한 대교협 총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08년도 대교협 정기총회가 4일 이화여대 LG컨벤션홀에서 열렸다. 교육부가 새정부의 요구에 맞춰 대입제도를 대교협에 모두 이양키로 하는 등 대교협의 역할과 위상이 주목받는 가운데 열려 언론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날 총회에는 이명박 당선인이 오찬에 참석해 대학의 모든것은 자율에 맡기고 정부는 도우미 역할만 하겠다고 강조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