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최경옥 교수, 무료 시민독서대학 개강
icon 와이즈유
icon 2018-10-17 10:24:59  |  icon 조회: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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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이즈유, 무료 시민독서대학 개강 >

최경옥 교수 재능기부... 부산 시민에 열린 문화공간 제공

와이즈유(영산대학교, 총장 부구욱)가 부산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영산 시민독서대학’을 개설했다. 독서에 관심이 있는 부산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무료로 진행된다.

와이즈유는 10일 오후 7시 해운대캠퍼스 평생교육대학관에서 ‘영산 시민독서대학’ 1차 모임을 진행했다. 이날 모임에는 20여 명의 수강생들이 참여해 매월 마지막주 월요일에 지속적인 모임을 갖기로 결정했다. 모임의 이름은 ‘여즐행 독서모임(여유시간이 즐겁고 행복한 사회)’으로 정했다.

이번 시민독서대학은 와이즈유 법학과에서 정년퇴임하고 현재 초빙교수로 재직중인 최경옥 교수가 제안했다. 일반적인 강사의 특강으로 진행되는 것이 아니고 정해진 책을 읽고와서 서로 토론하면서 지적인 지평선을 넓혀가기 위해 마련했다.

최경옥 교수는 “앞으로 수명이 길어지고 여유 시간은 점점 많아지지만 그 여유 시간을 유익하고, 정신적으로 풍요롭고, 지혜롭게 영위해야 한다”면서 “이번 독서모임을 통해 상호 유대감을 가지고 평생 가는 길동무를 만나 더 나은 문화사회로 나아가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18-10-17 10:2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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