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동명 산업체재직자교육 참여 18개사 매출 증가
icon 김해연
icon 2019-01-11 18:55:36  |  icon 조회: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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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산업체재직자교육 참여 18개사 매출 증가
2018년 1,504억원 기록 “전년 대비 18.5% 향상”

동명대(총장 정홍섭)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단(단장 신동석)은 2018년 산업체재직자교육에 참여한 18개 기업을 대상으로 매출액을 조사한 결과, 전년도 매출액 1,269억원에서 약 235억원 증가된 1,504억원(전년대비 18.5% 향상)으로 파악했다.

동명대 LINC+사업단의 산업체재직자교육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 맞춰 재직자 및 기업의 역량 강화에 필요한 교육을 지원하는 대표적 기업지원 프로그램으로, 기업의 교육 수요를 반영하고, 대학의 교육시설을 활용하여 운영된다.

2018년 산업체재직자교육은 한일정공(주) 외 17개 기업을 대상으로 한 기업 역량강화 교육 27건, 부산엑스포트클럽 외 7개 산학협력협의회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집체교육 11건, 글로벌CEO리더십과정 1건, 공용장비센터에서 진행한 장비활용교육 10건, LINC+사업단 산학협력마스터가 진행한 와이엠 양산기공(주)외 9개 기업에서 진행한 10건을 포함해서 총 59건의 교육 프로그램이 417개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되어 전체 1,019명이 참여하는 우수한 교육실적을 달성하였다

신동석 LINC+사업단장은 “많은 기업들이 경기 침체로 어려운 시기에 2018년 산업체재직자교육을 진행한 업체들의 매출액이 전년대비 18.5%나 증가된 것은 매우 고무적 일이며 앞으로도 기업들의 매출과 고용이 증가 될 수 있도록 LINC+사업단 기업협업센터(ICC)와 연계한 쌍방향 산학협력 활성화에 역량을 집중 할 것”이라고 밝혔다

동명대 LINC+사업단 기업협업센터(ICC)는 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4차 산업분야의 핵심역량을 기반으로 하는 산업체재직자교육을 통하여 특화분야의 인력양성과 기업과의 쌍방향 협업을 확대시키고, 참여 기업의 매출개선 및 고용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진행할 것이다. 또한, 교육 수익금은 기업협업센터(ICC)의 자립 및 교육 프로그램의 개발을 위해 사용하는 등 교육 품질의 개선을 위한 노력과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시킬 예정이다.

동명대 LINC+사업단의 산업체재직자교육은 2015년 산학협동재단 평가의 기업관점 대학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은 LINC+사업단의 대표적 기업협업 프로그램이다.
2019-01-11 18:5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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