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대특집/원광디지털대]차별화된 강의 환경과 온오프라인 완벽 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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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의 '웰빙문화대학원' 이달 29일까지 신입생 모집

역량평가 최고등급  '교육의 질' 증명
장학제도 풍성해 수업료 걱정은 뒤로

 

[한국대학신문 신나리 기자] 언제 어디서나 공부가 가능하다. 차별화된 강의 환경으로 학생들의 수업을 지원하는 원광디지털대(총장 남궁문)가 내달 2일까지 2015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원광디지털대는 교육부 고등교육법의 인가를 받은 정규 4년제 사이버대다. 강의는 100% 온라인으로 이뤄진다. 학사 학위는 4년제 오프라인 대학의 학위와 동등하다. 대외평가는 원광디지털대의 ‘교육’을 보장한다. 지난 2007년 원광디지털대는 교육과학기술부가 주관한 ‘원격대학 종합평가’에서 ‘종합 우수 대학’으로 선정됐다. ‘2013 사이버대학교 역량평가‘에서 전체영역 최고등급을 받기도 했다.

모집 학과는 △웰빙건강학부(한방건강학과, 한방미용예술학과, 요가명상학과) △한국문화학부(전통공연예술학과, 한국복식과학학과, 차문화경영학과, 한국어문화학과, 동양학과, 원불교학과) △실용복지학부(사회복지학과, 중독재활복지학과, 언어치료학과, 경찰학과, 부동산학과, 얼굴경영학과)로 총 3개 학부 15개 학과다.

모집 전형은 일반전형, 산업체위탁생전형, 기회균등전형이 있다. 고등학교 졸업자 또는 졸업예정자이거나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경우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입학 전형은 인적성검사(50%, 객관형)와 학업계획서(50%, 서술형)로 이뤄진다. 모집 일정 내에 온라인으로 입학지원서와 학업계획서를 제출해야 하며, 인적성검사를 실시해야 한다.

입학 관련 서류는 익산 원광디지털대로 우편발송하면 된다. 입학 지원은 온라인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입학 홈페이지(go.wdu.ac.kr)나 문의전화(1588-285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입시설명회도 열린다. 서울캠퍼스에서 11일, 익산캠퍼스에서 16일, 대구캠퍼스에서 18일, 각각 오후 7시에 진행하며,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현재 홈페이지(go.wdu.ac.kr)를 통해 사전 접수가 가능하며, 현장 접수도 받을 예정이다. 참석자에게는 전형료 감면 혜택이 있다.

남궁문 총장은 “최고의 강의와 교육 환경으로 학생들이 전문 인재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원광디지털대학교를 통해 여러분의 꿈을 실현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 국내 유일의 ‘웰빙문화대학원’ 신입생 모집 = 웰빙문화대학원 자연건강학과는 약선 중심의 약선식료(藥膳食療) 분야와 요가명상 분야를 아우르는 국내 유일의 사이버 특수대학원 석사과정이다. 원광디지털대는 전국 7개의 지역캠퍼스와 화상시스템, 첨단 온라인 강의 환경을 통해 실전형 전문가를 양성한다.

국내외 4년제 대학 졸업자(졸업예정자 포함) 또는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되면 전공과 상관없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접수는 오는 29일까지다. 대학원생을 위한 장학 혜택도 다양하다. 직장인과 개인사업자는 입학 시 첫 학기 수업료의 20%를 감면받을 수 있다. 기초생활수급권자 또는 차상위계층은 ‘희망장학금’(수업료의 20~50%)을 지원받는다. 성적장학금, 장애우장학금, 단체협약장학금, 학술장학금 등은 학생들의 학비 부담을 덜어준다.

자세한 내용은 웰빙문화대학원 홈페이지(http://ggo.wdu.ac.kr) 또는 문의전화(070-7730-196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스마트러닝 시스템으로 시험, 토론, 질의응답까지 = 원광디지털대는 최근 ‘스마트에듀’ 시스템을 완성했다. 스마트에듀 시스템이란 일반 컴퓨터, 휴대폰, 태블릿 PC 등에서 모두 지원하는 것을 말한다. 학생들은 스마트에듀 앱을 통해 강의 수강, 출석, 시험·과제·토론 확인, 질의·응답, 학적조회 등을 할 수 있다.

2015학년도부터는 ‘차세대 종합정보시스템’ 도입, 학생 서비스를 개선했다. 학생들은 홈페이지에서 자신의 강의 진도와 출석현황 확인은 물론, 강의실과 학사서비스 이용도 간편하게 할 수 있다. ‘차세대 종합정보시스템’을 통해 브라우저의 다양한 크기에 따라 화면이 동적으로 자동 조정되는 반응형 웹을 구축하기도 했다. PC와 동일한 정보를 모바일이나 PAD 등 브라우저 크기와 상관없이 학생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학생을 고려한 시스템 변화에 더불어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한 노력도 꾸준하다. 원광디지털대는 현재 온라인 강의 콘텐츠를 100% 자체 제작하고 있다. 이는 학생 만족도로 이어진다. 각 분야 우수한 교수진과 뛰어난 콘텐츠 제작 환경은 재학생 강의만족도 90% 이상으로 나타나고 있다. 학생들은 강의 이외에 실시간 화상 토론, 게시판 등을 통해 교수진과 직접 소통할 수 있다.

■등록금 걱정 없는 장학 혜택 = 다양한 장학 혜택은 원광디지털대의 장점이다. 주부, 직장인, 농어민은 수업료의 20%를 감면받을 수 있다. 장학금의 혜택은 다양한 이들에게 적용된다. 다문화 장학금, 새터민 장학금 등 다양한 장학 제도가 마련돼 있다.

최근에는 ‘특성화고 장학금’을 마련해 고교졸업생들의 진학 부담을 덜고 있다. 전문(실업)계고교, 마이스터고교, 대안고교, 방송통신고교 졸업자는 수업료의 30%(4학기)를 지원받을 수 있다. 졸업 시기가 5년 미만인 경우에는 1종 장학 혜택의 지원을 받아 4회 연속 장학금 수여가 가능하다.

또 특성화고등학교 졸업(예정)자로 산업체 근로자 중, 한방건강학과 입학자에게는 ‘선취업후진학 장학금’(수업료 50% 감면, 입학금 면제)을 지원한다. 이외에도 보훈장학금, 새터민 장학금 등을 통해서도 학비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다.

사이버대 최초로 ‘한국장학재단 국가장학금사업을 준용하여 국가장학금 우선 감면제도’ 역시 시행하고 있다. 이는 입학 시기와 국가장학금을 신청하는 시기가 다르기 때문에 생겨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로, 전액 감면 대상자에 한해서, 학교에서 미리 입학할 때, 장학금 혜택을 적용해서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인터뷰]김효철 입학처장 “학생을 생각하는 시스템, 학생을 위한 시스템”

김효철 입학처장은 ‘학생’을 강조했다. 원광디지털대가 지역 캠퍼스를 비롯해 온라인강의 환경을 다양하게 구축한 것 역시 학생들의 ‘교육’을 위해서라는 설명이다. 김 처장은 “분산돼 있던 정보를 하나로 모으는 시스템 도입부터 강의 수강과 출석, 시험과 과제를 모바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 원광디지털대만의 차별화된 교육 과정은.
“원광디지털대는 전국 7개의 지역캠퍼스를 통해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결합한 ‘블렌디드 러닝’을 실현하고 있다. 교수와 학생이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실전 경험을 배우고 교육 실무형 인재를 양성할 수 있다. 이러한 오프라인 강의와 동아리 활동은 학생들간의 소속력을 높여주고, 학업 성취도를 높이는 효과도 있다. 또 관련 분야에 종사하거나 공통 관심사를 가진 동문이나 재학생들간의 네트워크를 통해 더욱 다양한 지식과 노하우를 얻을 수도 있다”

- 강의 환경에 변화가 있다.
“온라인강의 환경이 최적화돼 있다. 2015학년도부터 도입된 ‘차세대 종합정보시스템’에서는 학생들의 강의 환경을 크게 개선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분산돼 있던 정보들을 보다 통합적이고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됨으로써 학생들의 강의 환경이나 시스템 만족도도 높아지고 있다. 또 ‘차세대 시스템’에서는 반응형 웹을 구축해서 브라우저의 다양한 크기에 따라 화면이 동적으로 자동 조정된다. PC와 동일한 정보를 스마트폰이나 테블릿 등 브라우저 크기와 상관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 입학하는 학생들에게 해 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원광디지털대는 학생들이 졸업 후, 하고 싶은 일을 하고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일과 학업을 병행하기는 쉽지 않다. 그러나 자신이 꿈꾸는 것을 포기하지 않기를 바란다. 원광디지털대는 분명 학생들이 꿈을 이룰 수 있는 디딤돌이 될 것이다. 더불어 원광디지털대는 미국, 중국, 일본, 인도, 호주 등 세계 유수 기관들과 교류 협력을 진행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보다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학과마다 해외 연수를 가기도 하고, 해외 우수한 교수진을 초청해 강연을 진행하기도 한다. 이 모든 것들은 학생들에게 중요한 자산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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