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대특집/사이버한국외대] 국내 유일 외국어 특성화 사이버대학… ‘세계로 가는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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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 특성화 대학’ 장점 살린 글로벌특화·융복합 교육과정 운영

온·오프라인에 최적화된 환경 구축해 고품질 콘텐츠 제공
안정적 학습 위한 학사 서비스·다양한 장학제도 구축

▲ 사이버한국외대 사이버관

[한국대학신문 이한빛 기자]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국내 사이버대학 중 유일한 ‘외국어 특성화’ 대학이다. 세계 3위의 언어교육기관인 한국외대의 62년간 노하우를 온라인으로 재현했으며 세계 주요 언어권별 교육과정과 글로벌 교육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사이버대학 중 가장 많은 외국인 교수를 확보하고 있으며, 강점인 외국어를 기반으로 외국어와 문화의 글로벌 특화 교육과정, 언어와 실용학문의 융복합 교육과정 등 특화된 교육과정을 운영함으로써 일반 교육과정과 차별성을 뒀다.

또 학생들의 학업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질적 성장을 꾸준히 도모하고 있다. 학생들이 언제 어디서든 원활하게 강의를 들을 수 있도록 모바일 캠퍼스를 구축했으며, 국내 사이버대학 최초로 글로벌 CDN(Content Delivery Network)을 도입해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학생들이 빠르고 안정적으로 수강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등 학생 중심의 감동서비스를 실천하고 있다.

■ 최적화된 교육인프라와 최우수품질 콘텐츠 구축 = 사이버한국외대는 이러닝과 스마트러닝에 최적화된 교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우수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 사이버한국외대 스튜디오 모습
2003년 첫 번째 스튜디오의 개관을 시작으로 HD 스튜디오와 UHD 스튜디오, Full-HD 스튜디오 등 기술 발전에 따른 최첨단 스튜디오를 구축해 고화질의 영상을 구현했으며 Full-HD 스튜디오에서는 사이버대학 중 최초로 UHD(Ultra High Definition)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또 스마트폰 사용자의 증가에 따라 모바일 교육 시스템을 구축해 학생의 편의성을 높였다. 2010년에는 모바일 캠퍼스(m.cufs.ac.kr)를 구축하고, 이듬해에는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으로부터 ‘스마트러닝 시스템 구축 및 운용 선도대학’으로 선정됐다. 2015년에는 사이버대학 최초로 모바일 강의에 자막 서비스를 도입해 학생들의 몰입도와 이해도를 높였다.

사이버한국외대는 매 학기 콘텐츠 평가를 통해 하위 20~30%에 속하는 교과목을 폐지하고 재촬영과 재개발, 집필 교수 변경 등을 통해 업그레이드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사이버한국외대는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이 공모한 ‘원격대학 경쟁력 강화 콘텐츠 개발 과제’에서 2005년부터 2009년까지 더수의 최우수·우수콘텐츠에 선정되고, 2009년 최우수 콘텐츠, 2010년에는 고등교육 이러닝 콘텐츠 공동 활용 우수상을 받으면서 대외적으로 우수성을 널리 인정받았다.

2010년부터 최근까지 한국U러닝연합회가 시행하는 콘텐츠 품질인증 평가에서 다수의 교과목이 최우수 및 우수 이러닝 콘텐츠 품질인증을 획득하며 경쟁력을 갖췄다.

또 2015년 사이버대학 최초로 클립 콘텐츠를 도입했으며, 특허출원한 번들 및 클립 추천을 통한 과목이수 관리방법으로 학생들에게 맞춤형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 학생 맞춤형 서비스로 학습 자율성과 효율성 증대 = 사이버한국외대는 학생들이 어려움 없이 학습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학사 운영체제를 도입해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맞춤형 학습 지원 서비스인 ‘튜터(tutor)제도’는 교과목별로 석·박사급 튜터가 온·오프라인에서 학생들에게 학사관리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학업 진도 관리, 외국어 첨삭지도, 학습지도 등 1대1 밀착관리를 해준다.

학업 기간을 단축해 학위를 취득할 수 있도록 돕는 ‘집중학기제’도 운영한다. 신입생의 경우 3년 만에, 3학년 편입생은 1년 반 만에 조기 졸업을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최저수강신청학점을 운영하고 재학 연한의 제한을 없애는 제도 등을 통해 학생들의 학습 자율성과 효율성을 높였다.

▲ 사이버한국외대 아름다운 동행 대구편
이외에도 원클릭-원스톱 헬프 데스크를 도입해 연중무휴 IT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학사행정 상담서비스도 오후 10시까지 연장해 효율적인 학생 맞춤 교육 수행을 돕고 있다.

또 사이버한국외대는 성적 위주의 장학제도를 탈피하고 많은 학생의 꿈을 지원하는 ‘Need-Based’ 장학제도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다양한 장학혜택을 통해 학생들의 학비 부담을 줄여주고 있으며, 재학생 3명 중 2명 이상이 장학금 혜택을 누리고 있다.

2017년 1학기에는 입학 장학금, 성적 장학금 등의 기본 장학금은 물론 △직장인 장학금 △전업주부 장학금 △진학장려 장학금 △글로벌인재육성 장학금 등 특화된 장학혜택을 제공한다. 더불어 중증질환을 앓고 있는 가족이 있는 학생이나 여성가장·장기실업자·경력단절여성 등의 학생들을 돕는 희망 장학금과 다문화 장학금, 새터민 장학금 등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장학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 2017년 1학기 모집, 8개 학부 정원내 1862명 선발 = 사이버한국외대는 12월 1일부터 2017년 1월 12일까지 8개 학부에서 2017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정원 내 일반전형으로 신입학 713명, 2학년 편입학 117명, 3학년 편입학 1032명 등 1862명을 선발한다. 산업체 위탁과 군 위탁, 학사편입 등 정원 외 특별전형에서는 신입학 419명, 2학년 편입학 267명, 3학년 편입학 1142명 등 1828명을 선발한다.

신입학은 고등학교 졸업(예정)자나 동등 이상의 자격이 인정되는 경우 지원할 수 있으며, 전문대학 졸업자와 4년제 대학 1년 수료 및 35학점 이상 취득자는 2학년 편입, 2년 이상을 수료하고 70학점 이상 취득한 경우 3학년 편입학 지원이 가능하다.

이번 입학전형에서는 교육기회 확대를 위해 △북한이탈주민 △부모 모두 외국인인 외국인 △특수교육대상자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농어촌학생 등에게 전형료를 면제해주며 직장인과 전업주부, 새터민, 군인 가족 대상 등을 위해 다양한 장학혜택을 제공한다.

사이버한국외대를 졸업하면 고등교육법상 정규 4년제 학사학위를 받게 된다. 일정 요건을 충족한 졸업생이 사이버한국외대 테솔대학원, 한국외대 일반대학원, 경영대학원 등으로 진학하면 동문 장학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원서접수는 사이버한국외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받으며, 서류는 방문 또는 등기우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요강 및 절차는 홈페이지(www.cufs.ac.kr/adms) 혹은 전화(02-2173-2580)로 확인할 수 있다.

[인터뷰] 김수진 입학학생처장 “특성화 교육과정과 수준 높은 콘텐츠로 학생 만족에 기여”

▲ 김수진 사이버한국외대 입학학생처장
-사이버한국외대만의 차별화된 강점은.
“국내 유일의 외국어 특성화 사이버대학이자 외국어 중심의 인문학과 사회계열의 실용학문을 융합한 융복합 선도대학으로 글로벌 시티즌십을 지닌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재학 중 다양한 언어능력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으며, 요건을 만족할 경우 사이버한국외대 번역사 자격증, 지도사 자격증 및 테솔 수료증, 애너하임 대학-사이버한국외대 테솔 수료증, 글로벌한국어교원 수료증 등 민간 자격증과 수료증을 발급하고 있다. 또 졸업 시 학위취득과 동시에 유망 자격증 및 수료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마련해 놓고 있다. 이러한 부분은 사이버한국외대만이 할 수 있는 일이라고 본다.”

-학생들에게 높은 수준의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나.
“최고 품질의 교육을 제공하고 학생들의 학업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교과목 기획과정에서부터 차별화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콘텐츠는 학생들에게 제공되기 1년 전부터 기획하고 충분한 시간을 들여 제작하고 있다. 또 매 학기 학생들의 강의평가결과를 반영해 콘텐츠를 수정하고 재개발하며 끊임없는 개선을 하고 있다. 이러한 결실은 재학생의 학업 만족도 상승으로 연결되며, 높은 만족도는 다시 신·편입생의 학교선택에 영향을 미쳐 지원자 수 급증이라는 선순환 구조를 보이고 있다.”

-입학을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조언 한마디 해준다면.
“입시를 위해 준비할 것은 단 한 가지, 배움에 대한 열정뿐이다. 나이와 상관없이 배우겠다는 열정을 지니고 있다면 과감히 문을 두드리기 바란다. 100세 시대에 무언가를 배우고 익히는 것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주어진 과제이자 혜택이라고 생각한다. 배움의 열정과 다부진 각오로 지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사이버한국외대는 도약과 비상을 위한 발판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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