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대특집/경희사이버대] 더 나은 나를 만드는 경희대학교 온라인 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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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와 실질적 연계 협력 최상의 교육환경 구축

저렴한 학비와 다양한 장학제도로 학비 부담 줄여
3개 학과 신설, 일부 학과 개편 등 학사과정 탈바꿈

▲ 뉴욕과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동시진행한 세계평화의날 30주년 UNAI-경제국제회의 모습

[한국대학신문 이한빛 기자] 경희사이버대학교는 경희대와 함께 대학 발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추구하며 소통과 화합의 학문세계를 이뤄나가고 있다. 대학의 진정성을 고민하며 세대와 국가를 초월한 지식의 실천, 대학다운 미래대학이라는 교육의 큰 그림을 그리고 있다.

경희대의 교육 프로그램인 '후마니타스 칼리지'와 연계해 온·오프라인이 융합된 새로운 교양교육의 패러다임을 열어 재학생은 물론 세계 시민에게도 수준 높은 지식을 제공하고, 세계를 향한 글로벌 교육을 실현해 진정한 교육의 장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대학으로 거듭나고 있다.

그 결과 △2007년 ‘원격대학 종합평가 최우수대학’, ‘원격대학 특성화사업’ 선정 △2013년 ’사이버대학 선취업-후진학 특성화사업’ 선정 △2015년 ‘사이버대학 교수-학습 우수사례 공모전’ 교육부장관상 수상과 함께 2016년 한국능률협회 주관 ‘한국산업 브랜드파워(K-BPI)’에서 사이버대학 1위를 차지하며 우수한 교육과정을 입증했다.

더불어 ‘Engagement21’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의 중심으로써 대학의 사회적 책무를 실천하고 있다. 교육이 필요한 소외 취약 계층의 문턱을 낮추기 위해 한국혈우재단, 한부모 가정, 다문화종합복지센터 등과 MOU를 체결함으로써 고등교육 접근성을 크게 높였다.

■ 학생 역량 강화 위한 최상의 교육 서비스 지원 = 경희사이버대는 학생의 역량 강화를 위해 최상의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2016년 기준 주요 사이버대학 중 전임교원 확보율 122.7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으며 전임교원 1인당 학생 수는 122.49명으로 가장 낮은 수치를 보였다. 이어 사이버대학 강의당 학생 수에서는 최저를, 재학생 1인당 교육투자비에서는 327만원으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재학생 1인당 장학금은 123만 2천원으로 2위에 올랐다.

▲ 문화예술경영학과의 '회기야 안녕' 학과 특성화사업
또 각 학과별로 이론적 바탕의 학문 중심 교수진과 현역 전문가 교수진을 구성해 이론과 실무가 조화를 이루는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대학 전임교원들의 연구실적은 2016년 기준 상위권을 기록하며 질 높은 학생교육으로 이어지고 있다.

경희사이버대는 대한민국 최고 콘텐츠 제작환경을 갖추고 사이버대학 중 최대 규모의 HD 멀티 스튜디오를 통해 강의를 100% 자체 제작하고 있다. 또 스마트러닝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해 전체 97%의 강의를 시간과 공간에 제한 없이 모바일에서 수강 가능하도록 했다.

2016년부터 재학생들의 취업·창업·전직 역량을 강화하는 ‘미래인재 개발 시스템’을 개발해 입학에서부터 졸업까지 학생들을 체계적으로 분석해 맞춤형 교육과 학습을 제공하고 있다. 또 온라인 고등교육 교수학습 세미나를 열어 학생의 성향과 학습 환경의 변화에 발맞춘 교육방식과 학습법 모색을 통해 개선방안을 공유하고, 다양한 교수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의 질을 높이는 데도 힘쓰고 있다.

■ 학생 맞춤형 프로그램·폭넓은 장학제도 운영 = 경희사이버대는 최상의 학생 복지를 목표로 학생들의 보람 있는 대학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서울·국제 캠퍼스의 도서관, 강의실 등 캠퍼스 시설과 홍릉캠퍼스는 물론 경기·부산·대전·광주지역 학습관을 이용할 수 있으며 경희의료원·강동경희대병원 이용 시 의료비 감면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 또 학과·전공별 특강과 세미나, 현장실습, 자격증 취득 지원활동 등 오프라인 과정과 축제와 체육대회, 동아리 활동 등에도 참여할 수 있다.

▲ 2015년 경희사이버대 2070 대동제
대학생활 적응을 위해 선후배 간의 네트워크를 활용한 멘토링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으며 해외대학과의 학점교류, 해외문화탐방·어학연수·해외견학 등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국제화 프로그램도 이뤄지고 있다.

경희사이버대는 학점당 8만원의 저렴한 등록금과 재학생의 60%가 수혜 받는 장학제도를 통해 학생들의 학비 부담을 덜어줬다. 2017학년도 부터는 학과 신설 및 개편에 맞춰 신규 장학을 신설하고 기존 장학제도를 개편했다.

다문화장학·후마니타스장학·음악인재장학을 신설해 다문화가정과 공공기관·비영리기관 재직자, 가수·작곡가 등 뮤지션 등에게 장학 혜택을 제공한다. 전업주부장학은 1년간 수업료 일부 면제, 경희동문장학은 경희동문을 비롯해 직계가족, 형제자매까지 1년간 수업료 일부 면제 혜택을 제공하는 것으로 확대됐다.

경희가족 혜택도 누릴 수 있다.. 경희대와 경희사이버대 대학원 입학 시 동문장학금을 지급하며, 경희의료원·강동경희대병원 이용 시 의료비 감면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 학과 신설 및 전공 개편, 3개 학부 26개 학과·전공 구축 = 경희사이버대는 2017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1차 모집을 오는 12월 1일부터 2017년 1월 10일까지 진행한다. 학부 및 대학원 개편으로 3개 학부에서 26개 학과·전공의 학사 과정, 호텔관광·문화창조대학원의 석사 과정으로 변경했다.

이번 모집부터 인문·고전전공, 실용음악학과, 한국어학과가 신설되고 시각미디어디자인전공, NGO·시민정치전공,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미국문화영어학과, 호텔·레스토랑경영학과로의 개편을 진행했으며, 대학원 내 문화예술경영전공과 미래 시민리더십·거버넌스 전공을 신설했다. 특히 실용음악학과는 경희대 포스트모던음학학과와 연계해 실습 등을 진행하며, 교육과정을 협력할 계획이다.

이번 모집에서 경희사이버대는 인문·고전전공, 실용음악학과, 한국어학과를 신설했으며 △시각미디어디자인전공 △ NGO·시민정치전공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미국문화영어학과 △호텔·레스토랑영어학과로의 개편을 통해 3개 학부 26개 학과·전공을 구축했다.

수능·내신 성적과 관계없이 자기소개 80%와 인성검사 20%로 선발하며,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을 가진 사람 또는 동등 학력이 인정되는 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전문대 졸업 또는 4년제 대학에 재학하거나 졸업한 사람은 2·3학년 편입학도 가능하다.

원서 접수는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www.khcu.ac.kr/ipsi)를 통해 PC 또는 모바일로 지원 가능하다. 입학 문의는 홈페이지 또는 전화(02-959-0000)를 통해 할 수 있다.

한편 경희사이버대는 입학에 관심 있는 예비 지원자들을 위한 입학설명회를 4회에 걸쳐 진행한다. 26일 대전지역 학습관에서 열린 설명회에 이어 12월 3일 부산지역 학습관, 12월 17일 경희대 서울캠퍼스, 내년 2월 4일 광주지역 학습관에서 개최한다. 설명회 참가 신청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인터뷰] 김혜영 경희사이버대 입학관리처장 “온라인 통한 수준 높은 교육과정 제공 위해 노력”

▲ 김혜영 경희사이버대 입학관리처장
-경희사이버대만의 강점을 소개해 달라.
“경희대와 실질적인 연계가 강점이다. 온라인 교육과 함께 경희대와의 학점교류, 경희대 후마니타스칼리지와 연계한 교양교육으로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췄다. 더불어 SNS를 이용한 양방향 교육과 1인 미디어 기반의 교육실험 등 새로운 시대의 수요와 기술에 부합하는 실험적인 것들을 추진하고 있다. 또 시·공간의 제약이 없는 학습 환경을 위해 HD 멀티 스튜디오에서 100% 자체 제작한 강의를 제공하며, 모바일 캠퍼스를 구축했다. 이에 따라 재학생들이 PC 또는 모바일에서 언제, 어디서나 학습이 가능하다.”

-경희사이버대의 특성화학과와 유망학과를 소개해 달라.
“마케팅지속경영리더십학과, 자산관리학과, 호텔·레스토랑경영학과, 외식조리경영학과는 전통적인 인기학과며 사이버대학 중 최초로 설립된 한국어문화학과는 한국어교사를 꿈꾸는 사람들이 많은 지원을 하고 있다. 사회복지학부와 상담심리학과, 스포츠경영학과 역시 꾸준하게 지원자가 늘고 있다. 경희사이버대의 학과, 학부과정은 ‘전문성’과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한국어문화학과는 한국어에 대한 이론적 교육을 비롯해 교육실습, 해외탐방 등을 통해 역량을 쌓도록 지원하고 있다. 그 결과 세계 50여 개국에서 재학생·졸업생들이 활약하며 한국어교육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호텔·레스토랑경영학과 △관광레저항공경영학과 △외식조리경영학과 △호텔관광대학원은 경희대가 갖춘 호텔·관광·외식조리 분야 교육노하우를 활용해 온라인 전문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경희사이버대에 지원하는 사람들에게 한마디 한다면.
“대학다운 미래대학을 지향하는 경희사이버대는 온라인으로 양질의 고등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고교·전문대학 졸업자들에게는 ‘학사학위 취득’의 기회를, 직장인들에게는 ‘직무능력 향상’ 및 ‘자기계발’의 기회를 제공한다. 경희사이버대만의 수준 높은 교육과 다양한 오프라인 프로그램은 물론 다양한 장학제도와 경희가족 혜택 등을 만날 수 있다. 배움에 대한 의지와 학업을 통한 성장 가능성, 미래에 대한 잠재력 등을 중점적으로 평가, 선발하는 만큼 많은 관심을 갖고 지원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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