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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에 모인 아시아대학 총장들산학동맹구축 통한 대학 발전전략 모색
한명섭 기자  |  prohang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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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3.15  13:3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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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한국대학신문 한명섭 기자] 아시아대학총장회의가 15일 울산대 국제관에서 개막했다. 영국의 고등교육평가기관 THE가 16일까지 주최하는 총장회의에는 23개국 27개 대학과 국내 13개 대학의 총장과 부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강력한 산학동맹 구축'을 주제로 대학 발전전략을 모색한다. 페리둔 함둘라푸르(Feridun Hamdullahpur) 캐나다 워털루대학 총장이 이영무 한양대 총장, 최길선 현대중공업 회장 등과 패널 토론을 진행하고 있다.(맨 위 오른쪽) 이 날 개회식에서 환영인사를 하고 있는 필 베티(Phil Baty) THE 편집장(두번째), 오연천 울산대 총장.(세번째) 이준식 부총리가 인사말을 한 후 필 베티 편집장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네번째) 세계 최대 출판기업인 엘제비어 지영석 의장이 기조연설 토론을 하고 있다.(다섯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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