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강대학교, ‘창업의 요람’으로 거듭나다
동강대학교, ‘창업의 요람’으로 거듭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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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보육협회 주관 대학창업지수평가서 ‘톱10’ 기록
동강대학교 창업아이템 경진대회.
동강대학교 창업아이템 경진대회.

[한국대학신문 신지원 기자] 동강대학교(총장 이민숙)가 창업의 요람으로 거듭나고 있다.

동강대학교 BI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전국 260여 개 BI센터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9년 BI센터 운영‧경영평가’에서 전국 유일의 17년 연속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또 창업교육센터는 한국창업보육협회가 주관한 `매경대학창업지수`평가에서 전국 전문대학 170여 곳 가운데 ‘톱 10’에 드는 상위 성적을 기록했다.

앞서 동강대학교는 ‘2017 대한민국 벤처‧창업페스티벌 시상식’에서 창업활성화 지원 기관부문 대통령 표창의 영예를 안기도 했다.

이 같은 외부 기관 평가는 동강대학교가 1999년 BI센터를 개소한 이후 초기 창업 기업들이 조기 정착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3년 전부터는 전국 BI센터 최초로 투자정보실을 개설하는 등 차별화 전략으로 이끌고 있기 때문이다.

창업교육센터 역시 2015년부터 ‘창업아카데미 지원 사업’을 통해 지난해까지 40여 개 동아리를 지원했고 그 결과 전국 창업경진대회 수상과 시제품 개발, 특허출원 등의 굵직한 결실을 맺었다.

올해도 9개 팀을 선발해 아이템 선정‧개발비, 현장견학, 전문가 멘토링, 시제품 제작 완료까지 창업에 필요한 원스톱 지원을 한다.

특히 동강대학교는 지자체와 협력을 통한 각종 정부 지원 사업을 수행하며 창업의 꿈을 키워가는 지역 청년들의 일자리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동강대학교는 지난해부터 광주북구와 손을 잡고 고용노동부의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사업’과 행정안전부의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을 각각 진행 중이다.

박경우 창업지원단장은 “외부기관의 평가도 중요하지만 우선 재학생들이 청년 창업가의 꿈을 실현시키고 BI센터에 입주한 업체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조력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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