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들도 뭉친다" 대학교수노동조합(가칭) 주비위 출범
"교수들도 뭉친다" 대학교수노동조합(가칭) 주비위 출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사립대교수회연합·서울소재대학교수회연합 합의

[한국대학신문 한명섭 기자] 한국사립대학교수회연합회(사교련·이사장 김용석)와 서울소재대학교수회연합회(서교련·이사장 이성근)가 1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대학교수노동조합 결성을 위한 주비위원회를 출범했다.

주비위원회 위원장에는 방효원 중앙대 교수(맨 왼쪽)가, 수석부위원장에는 이정상 서울대 교수(오른쪽)와 유원준 경희대 교수(가운데)가 임명됐다(맨 윗 사진). 두 교수단체는 관련법안개정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합의하고 "고등교육의 발전, 대학의 민주화, 교수의 정당한 권익보호를 위한 '(가칭)대학교수노동조합' 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한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