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 ‘2020 명지대 광고 공모전’ 시상식 개최
명지대, ‘2020 명지대 광고 공모전’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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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신문 이다솜 기자] 명지대학교(총장 유병진)가 ‘2020 명지대학교 광고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상식은 25일 명지대 행정동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이번 광고 공모전 행사는 대회협력·홍보팀에서 주관했다.

공모전에는 총 30개 팀(62명)이 참여해 59점의 작품이 응모됐으며, 전문가 심사를 통해 20개의 광고 시안을 1차로 심사했다. 2차 온라인 투표에서는 학생 및 교직원 2,869명이 직접 마음에 드는 광고를 선정해 투표했다. 3차는 2차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수를 얻은 8점의 작품 가운데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들을 선정했다.

대상은 김윤아, 최종엽 씨의 ‘명지에서 맺다’가 수상했으며, 장학금으로 150만 원이 수여됐다. 최우수상(금상) 2팀에게는 50만 원, 우수상 2팀에는 25만 원이 장학금으로 각각 수여됐다. 선정된 광고는 2020학년 신문 광고(수시, 정시, 이미지 광고)로 활용될 예정이다. 블로그 등 SNS 콘텐츠 및 각종 이벤트(온·오프라인)와 버스 배너 광고로 활용할 예정이다.

유병진 총장은 격려사에서 “우리 학교를 대표할 수 있는 광고를 명지인이 직접 제작해 학교 브랜드 가치를 증진시키고, 대학의 정체성 및 상징성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공모전을 열게 됐다”며 “애교심을 바탕으로 학교의 가치와 강점을 찾아 훌륭한 광고물을 제작해준 명지인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명지대의 공식 광고가 여러분들의 손에서 태어난 것이 무척이나 뜻 깊고,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공모전을 주관한 대외협력·홍보팀 윤강용 팀장은 “이번 광고 공모전을 통해 외부 광고대행사에 지급하던 높은 비용도 절감하면서 명지 구성원의 관심과 참여도 유도할 수 있었다”며 “명지의 자랑스러운 동문인 의수(義手)화가 석창우 동문께서 당선작인 ‘명지에서 맺다’ 글씨를 직접 써 주셨다. 석창우 화백의 글씨가 당선작에 덧입혀지면서 명지인이 만들어낸 명지대 광고의 의미가 강화되고, 더욱 의미가 깊어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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