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디지털 융‧복합 신산업 분야 창업‧창직 공모전 시상
상명대, 디지털 융‧복합 신산업 분야 창업‧창직 공모전 시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백웅기 총장(왼쪽에서 6번째)과 공모전 수상 학생들이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했다.
백웅기 총장(왼쪽에서 6번째)과 공모전 수상 학생들이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했다.

[한국대학신문 조영은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 캠퍼스타운사업단이 22일 서울캠퍼스 대학 본관 대회의실에서 ‘디지털 융‧복합 신산업 분야 창업‧창직 공모전’ 시상식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공모전은 디지털 융‧복합 신산업 분야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하고 있는 예비창업자 및 스타트업 발굴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디지털・IoT・로봇・바이오・헬스케어・빅데이터・AR/VR 등 융‧복합 신산업 분야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총 6팀을 선발한 이번 공모전에는 총 24개 팀이 지원해 4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1등은 인공지능 기반 정신건강 관리 솔루션을 개발한 ‘인사이트(대표 송준섭)’가 차지했다. 이어 영상 콘텐츠 중심의 개인 맞춤형 성형 큐레이션 서비스를 개발한 ‘제이엘트루웨이(대표 정창은)’와 전 세계 한류 팬을 위한 팬 매칭 및 커뮤니티 플랫폼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한 ‘컬쳐쇼크(대표 송지우)’가 2등을 차지했다.

또 비접촉식 원거리 자율신경반응 측정기술을 개발한 ‘스탠딩S.W(대표 서건하)’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카페, 프렌차이즈 등 맞춤형 큐레이션을 제공할 수 있는 플랫폼을 개발한 ‘빌리버(대표 김정환)’, 아토피 관리를 위한 데이터 수집 및 분석, 관리 서비스를 개발한 ‘이치텍터(대표 이종인)’가 3등을 차지했다.

1등에게는 500만원, 2등은 각 400만원, 3등은 각 300만원의 창업활동금이 지급되며, 사업화 지원을 위해 팀당 1000만 원 내외 제품(서비스) 제작지원금, 창업점포 및 공유사무실, 멘토링, 홍보, 투자연계 등 후속 지원이 이어질 예정이다.

백웅기 총장은 “이번 공모전을 계기로 우수한 인적 자원과 네트워크를 활용해 우수 창업 아이디어와 기술들의 사업화 촉진 및 민간투자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가천대학교
  • 건국대학교
  • 경동대학교
  • 경성대학교
  • 경희대학교
  • 국립금오공과대학교
  • 군산대학교
  • 계원예술대학교
  • 대구가톨릭대학
  • 덕성여자대학교
  •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 동덕여자대학교
  • 동서대학교
  • 동양대학교
  • 명지대학교
  • 삼육대
  • 서울디지털대학
  • 서울여자대학교
  • 선문대학교
  • 숙명여대
  • 순천향대학교
  • 숭실대학교
  • 여주대학
  • 영남이공대학
  • 울산과학대학
  • 인천대학교
  • 인천재능대학교
  • 인하공업전문대학교
  • 전북대학교
  • 청주대학교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 한국대학교육협의회
  • 한국영상대학교
  • 한국외국어대학교
  •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 한국항공대학교
  • 한양대학교
  • 한양사이버대학교
  • 호원대학교
  • 세종대
  • 한서대
  • 울산대
  • 경희사이버대
  • 강원관광대
  • 삼육보건대
  • 원광디지털대
  • 서정대학교
  • 성덕대학교
  • 상명대학교
  • 배화여자대학교
  • 국제대학교
  • 조선이공대
  • 우송대
  • 송곡대
  • 아주대
  • 우송정보대학
  • 동서울대학교
  • 수원여자대학교
  • 연성대학교
  • 아주자동차대학
  • 세경대학교
  • 신성대학교
  • 동남보건대학교
  • 유한대
  • 동서울대
  • 우송정보대학
  • 건양대
  • 송곡대
  • 가톨릭대
  • 신성대
  • 수원여자대
  • 연성대
  • 아주자동차대
  • 세경대
  • 동남보건대
  • 연암대
  • 남서울대
  • 계명문화대
  • 수성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