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 HK+ 함성인문학TV, 온라인 인문강좌 'NEAD 인문 인물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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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자취에 담긴 문화예술의 혼과 정신적 가치 재조명

[한국대학신문 이다솜 기자] 원광대학교(총장 박맹수) HK+동북아시아인문사회연구소 지역인문학센터는 인문강좌 ‘NEAD 인문 인문열전’ 프로그램을 유튜브 ‘원광대 HKplus 함성인문학TV’ 채널을 이용해 진행한다.

지난 18일부터 업로드 되고 있는 이번 프로그램은 전라북도 지역 인문학과 관련된 다양한 강좌를 통해 지역 인문자산을 발굴하고, 도민의 인문학 향유를 위한 것이다. 코로나19 사태가 계속되면서 기존 집객형 강좌 대신 무료 온라인 강좌로 개설됐다.

강연은 전북을 대표하는 인문학적 인물들의 삶과 행적을 되짚어 보고, 그 발자취에 담긴 문화예술의 혼과 정신적 가치를 재조명하는 강좌로 구성된 가운데 총 6명의 강사가 참여했다.

1강은 조성환(원불교사상연구원) 책임연구원이 ‘민본에서 민주로 – 해몽 전봉준’을 주제로 펼치며, 이진숙(최명희 문학관) 전문위원이 ‘전통 삶의 방식, 최명희로 듣다 – 작가 최명희’를 주제로 2강을 진행한다.

이어 3강부터 6강은 허남진(원불교사상연구원) 연구교수의 ‘익산의 종교문화 – 익산의 종교인’, 서덕민 (원광대 교양교육대학) 교수의 ‘삼복지인(三福之人) 가람의 삶과 문학 - 가람 이병기’, 이용석 (원광대 미술과) 교수의 ‘한국 수묵화의 거장 – 남천 송수남’, 방수미(국립민속국악원) 창극단원의 ‘추월은 만정 – 만정 김소희’가 각각 업로드 된다.

HK+ 지역인문학센터장 강연호(문예창작학과) 교수는 “NEAD 인문인물열전 온라인 강좌를 통해 전북지역의 문화예술과 그 속에 담긴 의미, 가치를 알아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코로나19로 인해 배움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이번 강의를 통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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