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조영은 기자] 건양대학교(총장 이철성)가 대학 캠퍼스의 낭만을 즐길 수 있는 ‘청춘낭만 위하여(We Higher) 페스티벌’을 18일과 19일 양일간 창의융합캠퍼스에서 개최했다.

올 3월 새학기부터 전면 대면수업을 진행하고 있는 건양대는 최근 코로나19 거리두기 단계 완화에 따라 학생들이 캠퍼스 라이프를 실현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행사를 운영했다.

이철성 총장과 김희수 명예총장도 캠퍼스에 설치된 부스를 방문해 학생들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했다. (마지막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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