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재건 ‘냉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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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총련이 심각한 내분으로 학생운동권내의 한 소수정파로 전락할 위기를 맞고 있다.

한총련은 오는 4월10일부터 12일까지 6기 대의원대회를 영남대에서 치르기로 확정하고 세부계획안까지 마련했으나 경인총련의 한총련 임시중앙위원회 소집요구와 전북총련의 한총련 탈퇴선언, 일부 대학 총학생회 주도의 새로운 학생운동조직건설 움직임 등으로 좌초될 조짐마저 보이고 있다.

그동안 한총련 중앙집행위원회의 비민주성을 강도 높게 비판해온 +경인총련은 서총련, 강총련, 충청총련의 일부대학 총학생회와 함께 오는 +4월6일부터 7일까지 경희대에서 한총련 임시중앙위원회를 소집키로 했다.

경인총련은 임시중앙위원회에서 제6기 한총련 임시의장 손준혁군(영남대 총학생회장) 불신임과 6기 한총련 중앙집행위원 전원의 재인선을 요구하고 있어 학생운동진영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예년같으면 대의원대회를 치르고 의장을 선출했어야할 서총련의 경우 아직 중앙집행위원회를 구성조차 못하고 3개월째 표류하고 있다. 지난 +18일과 24일 2차례에 걸쳐 열린 서총련 재건을 위한 연석회의도 서총련 40개 대학 중 10여개대 총학생회장만이 참석, 과반수를 넘기지 못해 30일 다시 회의를 열기로 했다.

경희대 총학생회장 김동일군은 “한총련 평가에 대한 의견이 각 대학 +총학생회마다 상당히 다르다”며 “일부 대학 총학생회는 아직도 학생운동이 처한 위기상황에 대해 안이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남지역 12개대 총학생회도 비폭력 평화선언으로 한총련과 결별을 선언했으며 이화여대, 숭실대, 서울여대 등 서울지역 4개대 총학생회는 +오는 4월11일 전북총련 소속 13개 대학과 함께 새로운 +학생운동연대체제를 구성, 독자적인 대의원대회를 가질 예정이어서 한총련 조직은 뿌리째 흔들릴 전망이다.

한총련이 심각한 내분으로 학생운동권내의 한 소수정파로 전락할 위기를 맞고 있다.

한총련은 오는 4월10일부터 12일까지 6기 대의원대회를 영남대에서 치르기로 확정하고 세부계획안까지 마련했으나 경인총련의 한총련 임시중앙위원회 소집요구와 전북총련의 한총련 탈퇴선언, 일부 대학 총학생회 주도의 새로운 학생운동조직건설 움직임 등으로 좌초될 조짐마저 보이고 있다.

그동안 한총련 중앙집행위원회의 비민주성을 강도 높게 비판해온 +경인총련은 서총련, 강총련, 충청총련의 일부대학 총학생회와 함께 오는 +4월6일부터 7일까지 경희대에서 한총련 임시중앙위원회를 소집키로 했다.

경인총련은 임시중앙위원회에서 제6기 한총련 임시의장 손준혁군(영남대 총학생회장) 불신임과 6기 한총련 중앙집행위원 전원의 재인선을 요구하고 있어 학생운동진영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예년같으면 대의원대회를 치르고 의장을 선출했어야할 서총련의 경우 아직 중앙집행위원회를 구성조차 못하고 3개월째 표류하고 있다. 지난 +18일과 24일 2차례에 걸쳐 열린 서총련 재건을 위한 연석회의도 서총련 40개 대학 중 10여개대 총학생회장만이 참석, 과반수를 넘기지 못해 30일 다시 회의를 열기로 했다.

경희대 총학생회장 김동일군은 “한총련 평가에 대한 의견이 각 대학 +총학생회마다 상당히 다르다”며 “일부 대학 총학생회는 아직도 학생운동이 처한 위기상황에 대해 안이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남지역 12개대 총학생회도 비폭력 평화선언으로 한총련과 결별을 선언했으며 이화여대, 숭실대, 서울여대 등 서울지역 4개대 총학생회는 +오는 4월11일 전북총련 소속 13개 대학과 함께 새로운 +학생운동연대체제를 구성, 독자적인 대의원대회를 가질 예정이어서 한총련 조직은 뿌리째 흔들릴 전망이다.

한총련이 심각한 내분으로 학생운동권내의 한 소수정파로 전락할 위기를 맞고 있다.

한총련은 오는 4월10일부터 12일까지 6기 대의원대회를 영남대에서 치르기로 확정하고 세부계획안까지 마련했으나 경인총련의 한총련 임시중앙위원회 소집요구와 전북총련의 한총련 탈퇴선언, 일부 대학 총학생회 주도의 새로운 학생운동조직건설 움직임 등으로 좌초될 조짐마저 보이고 있다.

그동안 한총련 중앙집행위원회의 비민주성을 강도 높게 비판해온 +경인총련은 서총련, 강총련, 충청총련의 일부대학 총학생회와 함께 오는 +4월6일부터 7일까지 경희대에서 한총련 임시중앙위원회를 소집키로 했다.

경인총련은 임시중앙위원회에서 제6기 한총련 임시의장 손준혁군(영남대 총학생회장) 불신임과 6기 한총련 중앙집행위원 전원의 재인선을 요구하고 있어 학생운동진영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예년같으면 대의원대회를 치르고 의장을 선출했어야할 서총련의 경우 아직 중앙집행위원회를 구성조차 못하고 3개월째 표류하고 있다. 지난 +18일과 24일 2차례에 걸쳐 열린 서총련 재건을 위한 연석회의도 서총련 40개 대학 중 10여개대 총학생회장만이 참석, 과반수를 넘기지 못해 30일 다시 회의를 열기로 했다.

경희대 총학생회장 김동일군은 “한총련 평가에 대한 의견이 각 대학 +총학생회마다 상당히 다르다”며 “일부 대학 총학생회는 아직도 학생운동이 처한 위기상황에 대해 안이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남지역 12개대 총학생회도 비폭력 평화선언으로 한총련과 결별을 선언했으며 이화여대, 숭실대, 서울여대 등 서울지역 4개대 총학생회는 +오는 4월11일 전북총련 소속 13개 대학과 함께 새로운 +학생운동연대체제를 구성, 독자적인 대의원대회를 가질 예정이어서 한총련 조직은 뿌리째 흔들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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