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에스트로 금난새가 클래식 파티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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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포스텍·유라시안 ‘금난새 뮤직페스티벌’ 개최

[한국대학신문 백수현 기자] ‘한국인이 사랑하는 지휘자’로 이름 높은 세계적인 마에스트로 금난새와 포스텍(POSTECH)클래식 파티를 개최한다.

포스텍은 유라시안코퍼레이션과 함께 8월 1일부터 4일까지 이 대학 대강당에서 ‘POSTECH과 함께하는 금난새 뮤직 페스티벌(이하 금난새 뮤직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올해로 4회를 맞는 이 행사는 클래식 전공자와 관심 있는 학생들을 위한 특별 클래스 ‘뮤직 아카데미’와 일반인들을 위한 콘서트로 구성된다.

1일 오후 7시 30분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수석 바이올리니스트 장은영의 연주로 진행되는 오프닝 콘서트를 시작으로, 4일 심포니 콘서트(교수진과 아카데미 오케스트라) 등 페스티벌 기간 동안 총 2회에 걸쳐 콘서트가 열릴 예정이다.

콘서트에서는 로시니의 ‘알제리의 이태리인’ 서곡, 비발디의 ‘사계 중 여름 G단조’ (오프닝 콘서트), 모차르트의 ‘피가로의 결혼’ 서곡, 하이든 교향곡 94번 ‘놀람’ (심포니 콘서트) 등 대중적인 곡들을 중심으로 연주된다.

지난 2009년 시작된 금난새 뮤직페스티벌은 단순한 음악페스티벌을 넘어 경쟁에 치중해 있는 우리나라 음악교육의 틀을 벗어나 아직 어린 연주자들에게 오케스트라의 팀워크를 배우도록 하는 한편, 비전공자 연주자들 역시 음악을 더 즐길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는 새로운 개념의 음악교육의 장으로도 자리 잡고 있다.

해마다 고려제강(회장 홍영철)의 후원으로 열리는 금난새 뮤직페스티벌은 무료 관람으로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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