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모집/동서울대학] 수시서 2224명 선발
[수시모집/동서울대학] 수시서 2224명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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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버스 A380 목업실습실 구비 ‘항공사관학교’로

 
[한국대학신문 김기중 기자] 성남과 송파의 경계에 위치한 동서울대학은 탁월한 지리적 환경과 학생 교육효과 극대화를 위한 첨단시설을 자랑한다. 명문 직업교육기관으로서의 명성을 이어가고자 끊임없이 정진하고 있으며, 교육과학기술부의 대학브랜드사업, 교육역량강화사업 등에서도 탁월한 성과를 거둬왔다. 2012년에는 한국표준협회 프리미엄 브랜드 전문대학(수도권)부문 1위를 차지, 명실상부 최고의 직업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동서울대학은 2013학년도 수시모집전형에서 전체 모집인원의 약84%인 2224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수시1차 모집은 8월30일부터이며, 수시2차 모집은 10월29일부터다. 수시1차 모집에서는 신설과인 항공서비스과를 제외한 모든 모집단위에서 학생부(고교2학년 평균성적) 100%로 신입생을 선발한다. 수시2차에서는 신설과인 항공서비스과를 비롯해 호텔관광경영과, 호텔외식조리과, 뷰티코디네이션과, 아동보육과, 실버복지과 등 6개 학과에서 면접60%, 학생부 성적(2학년 평균성적) 40%로 신입생을 선발한다.

▲ 유태재 동서울대학 입학관리부장
실용음악과, 연기예술과, 스포츠학부는 실기고사로 신입생을 선발하며, 실용미술과, 시각디자인과는 독자전형에서 학생 포트폴리오를 반영해 선발한다. 외국어우수자, 경진대회입상자, 고교모범상 수상자 등 비교과과목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학생들을 선발하고자 다양한 독자전형을 실시한다. 대학 인근 8개 지역(송파, 강동, 광진, 성남, 용인, 남양주, 광주, 하남) 지원자를 대상으로 지역우선선발 전형도 노려볼 만 하다.

금년엔 항공서비스과를 신설, 꿈의 기종이라 불리우는 ‘에어버스 A380’ 목업실습실을 구비했다. 또한 항공승무원 출신 교원을 확충, 서울권역 대표 항공승무원 사관학교로 발돋움 할 예정이다.

유태재 동서울대학 입학관리부장은 이번 수시모집과 관련 “동서울대학은 성적 위주 획일화 된 학생선발을 지양하고 전문대학에 적합한 재능과 잠재력이 풍부한 인재를 선발한다”며 “최상의 교육환경 제공과 학생 한 명 한 명 정성을 다하여 명품 전문기술인력 양성을 목표로 대학 운영에 초점을 맞추는 게 우리의 자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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