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강자 중의 강자 ··· '매경' 독주체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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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전국 대학생 기업이미지 및 상품·언론사 선호도 조사(7)

[한국대학신문 기획평가팀] 한국대학신문이 창간일인 10월 15일을 기념해 매년 실시하는 '전국 대학생 기업이미지 및 상품·언론사 선호도 조사'의 올해 결과를 분석한 내용이다. 지난 8월 24일부터 9월 9일까지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실시한 이번 조사는 전국 2년제 이상 대학 재학생 2004명을 대상으로 했다. <편집자 주>

<종합일간지> 선호도·신뢰도 모두 '한겨레'의 몫으로

대학생들로부터 가장 사랑받는 종합일간지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왔던 한겨레신문이 올해도 종합일간지 선호도부문과 신뢰도부문 두 부문을 모두 석권했다. 진보성향의 매체가 올해도 가장 많은 선호와 신뢰를 얻어냈다. 특이한 것은 선호하는 종합일간지와 신뢰하는 종합일간지에 대한 양상이 다소간 차이를 나타낸다는 점. 선호하는 종합일간지로 1위는 한겨레신문이지만 2위 자리는 보수매체가 자리했다. 반면 신뢰하는 종합일간지 2위 자리는 또다른 진보매체가 가져가게 했다는 것인데 선호도와 신뢰도에서 이같은 차이가 보이는 의미는 또다른 해석을 가능하게 한다. 선호하지만 신뢰하지 않을 수 있고 신뢰하지만 선호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

올해 대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종합일간지 부문에서 한겨레신문이 다시 한번 정상의 자리에 올라 강자 중의 강자임이 재확인됐다. 올해 한겨레신문을 가장 선호한다고 답한 응답자는 27.7%. 지난해 22.2%보다는 5.5%포인트 상승했다. 일단 20%대에 선호도를 얻은 종합일간지는 한겨레신문이 유일하다.

한겨레신문에 대한 선호도는 남학생(20.3%)보다는 여학생(31.9%)에서 더 높았으며 권역별로는 전라제주권(37.3%)에서 특히 압도적이었던 반면 강원권(18.3%)에서는 상대적으로 가장 낮은 선호도를 보였다. 계열별로는 인문사회계열(30.0%)에서 선호도가 상대적으로 높았고 자연공학계열(23.9%)에서는 상대적으로 낮았다.

한겨레신문에 이어 2위는 중앙일보가 차지했다. 중앙일보를 가장 선호하는 종합일간지로 꼽은 응답자는 16.4%. 한겨레신문과는 11.3% 격차다. 지난해의 경우 이 자리는 조선일보 차지였다. 14.3%가 당시 조선일보를 가장 선호한다고 답한 바 있다. 올해는 중앙일보가 그 자리를 대신했다. 지난해 중앙일보는 12.3%로 4위에 올랐었다. 올해는 4.1% 선호도를 높이며 순위도 두단계 올라섰다. 지난 2010년 양상으로 돌아간 셈이다.

중앙일보를 가장 선호한다고 답한 응답자의 경우 충청권(18.6%)과 경상권(18.2%)에서 상대적으로 많았고 전라제주권(7.9%)에서 가장 적었다.

3위 자리에는 경향신문이 올랐다. 13.4%가 경향신문을 꼽았다. 지난 2010년 당시 16.6%의 선호도로 2위 자리를 점했던 경향신문은 지난해 13.5%로 선호도가 하락하면서 순위도 3위로 한 계단 하락했다. 올해는 지난해의 선호도와 순위를 그대로 유지했다. 한겨레신문이 같은 진보매체이면서도 남학생보다는 여학생들로부터 더 높은 선호를 받은 것과는 반대로 경향신문은 여학생(12.0%)보다는 남학생(16.1%)들이 더 선호하는 양상을 보였다.

4위는 12.1%의 조선일보가 지난해 2위에서 두계단 하락해 자리했다. 그 뒤를 6.9%의 동아일보가 이어갔다.

대학생들이 가장 신뢰하는 종합일간지 부문 정상도 한겨레신문이 차지했다. 올해 신뢰도는 33.2%. 지난해 25.2%보다 8%포인트 상승했다. 지난 2010년 32.4%보다도 다소간 증가한 수치. 신뢰도 측면에서는 한겨레신문을 따라갈 매체가 아직 없다.

한겨레신문을 가장 신뢰한다고 답한 응답자는 선호도와 마찬가지로 역시 남학생(26.3%)보다는 여학생(37.0%)들이 상대적으로 더 많았고 권역별로는 강원권(24.4%)에서 가장 적고 전라제주권(43.5%)에서 가장 많았다. 계열별로는 인문사회계열(36.1%)에서 상대적으로 많았다.

대학생들이 가장 신뢰하는 종합일간지 2위는 경향신문의 차지다. 경향신문은 지난해에도 13.4%로 2위에 오른 바 있다. 역대로 이 부문에서 5년 연속 2위 자리다. 올해 경향신문의 신뢰도는 15.2%. 지난해보다 1.8%포인트 올랐다. 경향신문에 표를 던진 응답자들은 한겨레신문을 택한 응답자와 마찬가지로 계열별로 인문사회계열(17.9%)에서 가장 높은 선호를 보였다.

3위는 중앙일보가 가져갔다. 중앙일보는 가장 신뢰한다고 답한 응답자는 10.3%다. 지난해 9.0%보다 다소간 증가한 신뢰도다. 지난해 역시 이 부문에서 조선일보와의 접전 끝에 3위에 랭크된 바 있다. 올해는 조선일보와의 격차를 더 벌였다.

중앙일보에 대한 신뢰도는 역시 충청권(12.2%)에서 상대적으로 가장 높았고 전라제주권(2.8%)에서 가장 낮았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신뢰도도 하락(1학년 11.2%, 2학년 11.1%, 3학년 10.8%, 4학년 7.6%)하는 모습이다. 이를 바꿔말하면 저학년에서 높고 고학년에서 낮게 나타났다.

조선일보가 중앙일보의 뒤를 이어 대학생들이 가장 신뢰하는 종합일간지 4위에 올랐다. 신뢰도는 7.5%. 지난해 8.9%에서 1.4%포인트가 빠졌다. 이 때문에 중앙일보와의 격차가 0.1%포인트에서 2.8%포인트로 커졌다.

5.0%의 국민일보가 5위에 올랐다. 지난해 7.0%에서 2.0% 하락했으나 순위는 그대로 5위를 지켰다. 동아일보가 4.1%로 그 뒤를 따랐다.

<방송사> 드라마/연예오락은 MBC 차지

지난해만 하더라도 방송사 부문에서는 뉴스/시사와 드라마/연예오락 모두 한 방송사가 정상을 차지했다. 하지만 올해는 두 부문의 1위가 서로 다르다. 한 곳으로 쏟아졌던 사랑이 이젠 두 곳으로 나뉘었다.

대학생들이 올해 가장 선호하는 방송사 뉴스/시사 부문 1위는 KBS의 몫으로 돌아갔다. 37.9%의 응답자가 KBS를 가장 선호한다고 답했다. 지난해 이 부문 1위 MBC를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KBS는 지난해 32.4%로 MBC에 이어 2위에 올랐다. 하지만 올해는 선호도를 5.5%포인트 끌어올리며 정상을 차지했다.

지난해 1위 MBC는 KBS에 자리를 내주고 2위로 한계단 물러섰다. 지난해 선호도 37.7%에서 올해는 25.0%로 12.7%포인트나 빠지면서 순위가 하락했다. 2010년만 해도 MBC의 선호도는 48.2%에 달하는 등 최고의 줏가를 자랑했다. 하지만 올해는 그 모든 영광을 뒤로 해야하고 KBS에 자리를 양보해야 했다.

KBS의 선호도는 권역별로 충청권(43.4%)에서 상대적으로 가장 높은 반면 전라제주권(31.6%)은 가장 낮았다. 계열별로는 특히 자연공학계열(40.9%)에서 높은 선호를 보였다. MBC는 강원권(29.3%)에서 가장 높은 선호를 얻었고 계열별로는 예체능계열(27.0%)에서 상대적으로 선호도가 높았다.

대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방송사 뉴스/시사 부문 3위는 YTN이 차지했다. YTN을 꼽은 응답자는 14.3%. 지난 2010년 9.3%의 선호도가 지난해 10.9%로 두자리수를 기록하더니 올해는 10%대 중반에 근접했다. 공중파 방송사가 아니면서도 공중파를 압도하는 선호도를 얻었다. 특히 YTN은 전라제주권(19.2%)에서 가장 높은 선호를 나타냈다. 특히 인문사회계열(16.1%)에서 선호가 상대적으로 높고 예체능계열(4.3%)에서 크게 낮았다.

SBS가 4위에 랭크됐다. 선호도는 11.9%. 지난해 5위에서 한계단 올라섰다. 2010년 3.6%에서 지난해 5.4%로 상승하더니 올해는 두자리수의 선호도를 기록해 EBS를 제치고 4위에 자리했다.

EBS는 4위 자리를 SBS에 내주고 5위에 머물렀다. 교육방송이라는 한계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4위에 올랐으나 6.4%의 선호도를 올해도 그대로 유지하면서 선호도를 10%대로 끌어올린 SBS에 밀려 한계단 내려앉았다.

대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방송사 드라마/연예오락 부문에서는 MBC가 자리를 내주지 않았다. 이 부문에서 올해 MBC를 가장 선호한다고 답한 응답자는 50.4%. 절반을 넘겼다. 지난해 49.1%에서 올해 다소간 선호도를 높이며 자리를 굳혔다. 지난 2010년에는 선호도가 55.1%까지 올라갔다.

SBS가 MBC에 이어 이 부문 2위에 올랐다. 응답자 22.3%가 SBS를 가장 선호하는 드라마/연예오락 방송사라고 답했다. 2008년 KBS에 2위 자리를 넘겨준 후 4년만에 복귀다. 지난해 16.9%보다 5.4%포인트 상승하면서 순위를 끌어올렸다.

드라마/연예오락 방송사로서의 MBC 선호도는 남학생(47.0%)보다는 여학생(52.4%)들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예체능계열(54.8%)이 타계열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았다. SBS는 선호경향이 MBC와 마찬가지로 남학생(18.7%)보다는 여학생(24.3%)들로부터 상대적으로 더 높은 선호도를 나타냈으며 계열별로 예체능계열(24.3%)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선호도를 기록했다.

SBS에 이어 3위는 지난해 2위에서 한계단 내려선 KBS다. 선호도는 20.6%. 뉴스/시사 부문에서 1위에 오른 KBS는 드라마/연예오락 부문에서는 예년 대비 하락세가 눈에 가시적으로 보인다. 2010년 24.3%에서 지난해 21.9%로 낮아지더니 올해는 20%대를 겨우 유지하고 있다.

KBS의 경우 MBC나 SBS와 달리 남학생(26.3%)들이 여학생(17.4%)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선호를 기록했으며 강원권(24.4%)과 경상권(23.9%)에서 가장 높고 서울 경기 수도권(19.6%)에서 가장 낮은 선호를 보였다. 계열별로는 예체능계열(13.9%)에서 상대적으로 선호가 낮았다.

 
<스포츠신문> 스포츠서울 7년 연속 1위 

대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스포츠신문에 스포츠서울이 선정됐다. 올해까지 포함하면 7년 연속 1위다. 올해 스포츠서울을 가장 선호한다고 답한 응답자는 20.9%로 지난해 39.0%에서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다. 2010년 35.1%, 2009년 29.6%의 선호도를 보였던 스포츠서울은 올해 선호도가 크게 하락하면서 스포츠조선과의 박빙의 승부를 펼쳐야 했다. 지난해까지만 하더라도 2위와의 격차는 25.9%포인트에 달했다. 하지만 올해는 0.4%포인트의 근소한 차이로 정상에 올랐다.

2위는 스포츠조선이 차지했다. 1위와의 격차가 근소한 만큼 아쉬움이 크다. 올해 스포츠조선이 얻은 선호도는 20.5%. 지난 2008년 23.3%의 선호도에 근접해 가는 모습이다. 사실 2009년 18.9%, 2010년 16.8%, 지난해 13.1%로 하락세를 이어가던 스포츠조선이었다. 하지만 올해 지난해보다 7.4%포인트 선호도를 높이며 스포츠서울을 바로 옆에서 위협하고 있다.

스포츠서울에 대한 선호도는 권역별로 서울 경기 수도권(22.8%)에서 가장 높고 스포츠조선은 경상권(22,1%)에서 가장 높았다. 스포츠서울은 계열별로 예체능계열(25.2%)에서 타계열대비 상대적으로 높은 선호를 보였고 스포츠조선은 남학생(23.9%)들의 선호가 여학생(18.6%)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았다.

스포츠동아가 대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스포츠신문 3위에 올랐다. 지난해 7.8%로 4위에 머물렀던 스포츠동아가 올해는 두자리수로 선호도를 높였다. 16.9%의 선호도를 얻으며 지난해 3위 일간스포츠를 누르고 한계단 올라섰다.

일간스포츠가 지난해 12.6%와 유사한 12.9%의 선호를 얻어 4위에 자리했다. 지난해 3위였던 일간스포트는 스포츠동아의 상승세에 눌려 올해 한계단 물러섰다.

10.0%의 스포츠경향이 그 뒤를 이었다. 스포츠신문 부문에서 스포츠월드를 제외하고 5개 신문이 모두 두자리수 선호도를 기록한 것도 특이할 만하다.

<경제신문> 1위 타이틀 변함없이 '매일경제'의 품으로

경제신문도 독주체제가 공고한 부문이다. 선호도도 매우 높아 다른 매체와의 격차가 상당하다. 이같은 독주체제는 여간해서는 깨지지 않을 것이 분명하다.

올해 대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경제신문 타이틀은 변함없이 매일경제가 가져갔다. 매일경제를 가장 선호하는 경제신문으로 꼽은 응답자는 응답자 절반에 가까운 49.0%에 이른다. 지난해 44.1%의 선호도가 올해 4.9%포인트 상승하면서 독주체체를 한층 공고히 하고 있다. 2010년 47.1%보다 더 높아졌다. 매일경제에 대한 이같은 선호도는 특히 여학생(46.8%)보다는 남학생(53.0%)들로부터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권역별로는 서울 경기 수도권(51.8%)에서 압도적이었다.

매일경제를 매번 올려다보고만 있어야 하는 한국경제가 올해도 2위에 자리했다. 매일경제와의 격차는 매년 커지고 헤럴드경제는 격차를 매년 줄여오고 있어 한국경제로서는 불안감을 지울 수 없다. 2008년 2위 자리마저 내준 기억이 여전히 아프다. 올해 한국경제의 선호도는 16.9%다. 지난해 13.5%, 2010년 14.3%에서 올해 다소간 상승한 선호도가 한국경제로서는 다행스럽다. 한국경제를 선호한다고 답한 응답자는 권역별로 경상권(18.5%)에서 상대적으로 많았다.

3위는 헤럴드경제가 차지했다. 올해 선호도는 10.8%. 지난해 9.4%로 역시 3위에 오른 바 있다. 지난 2008년 한국경제를 3위로 끌어내리며 2위에 올랐던 헤럴드경제가 이후 계속 3위 자리에 머물러있다. 2008년 2위 당시 13.3%의 선호도를 회복하기는 좀처럼 쉽지 않다. 헤럴드경제는 매일경제와는 반대로 여학생(12.4%)의 선호도가 남학생(7.8%)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았으며 충청권(14.7%)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 뒤를 5.7%의 머니투데이가 이었다. 지난해와 순위는 같다. 하지만 선호도는 지난 2010년 8.4%에서 지난해 7.5%로 하락하더니 올해는 더 낮아졌다. 서울경제도 마찬가지다. 지난해5.5%를 기록했던 선호도가 올해는 3.9%로 하락했다. 순위는 지난해와 같은 5위.

<무료종합일간지> 메트로신문, 초강자로서의 위엄

대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무료종합일간지 1위 자리는 올해도 메트로신문이 가져갔다. 올해 메트로신문을 가장 선호한다고 답한 응답자는 39.8%로 선호도 역시 40%에 육박한다. 지난해 39.7%와 유사한 수준의 선호도를 기록하고 있다. 이같은 높은 선호도는 이 부문 타매체들에게는 바로 압박으로 작용한다. 그도 그럴 것이 무료종합일간지의 형식을 처음으로 도입한 주인공이 바로 메트로신문이다. 지난 2006년 첫 조사 당시 47.4%의 선호도로 정상을 차지했던 메트로신문의 초강자로서의 위엄은 쉽게 사그러들지 않을 기세다.

무료종합일간지 부문 2위는 노컷뉴스가 차지했다. 노컷뉴스를 가장 선호한다고 답한 응답자는 19.6%. 1위의 선호도가 더블스코어라는 점에서는 아쉽기는 하지만 지난해 17.8%보다는 다소간 상승했다. 노컷뉴스는 지난 2008년부터 올해를 포함해 총 5년째 2위 자리를 독차지하고 있다. 지난 2009년에는 24.0%까지 올라갔던 선호도가 조금씩 하락하는 모습을 보여왔던 노컷뉴스로서는 올해 다소간의 상승세가 반갑다.

메트로신문과 노컷뉴스가 학년별로 상반된 선호도를 보인 점이 눈에 띈다. 메트로신문은 학년이 올라갈수록(1학년 32.6%, 2학년 39.0%, 3학년 43.1%, 4학년 44.4%) 선호도가 높아지는 반면 노컷뉴스는 저학년일수록(1학년 23.2%, 2학년 19.8%, 3학년 19.3%, 4학년 16.2%) 선호도가 높았다.

메트로신문과 노컷뉴스에 이어 대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무료종합일간지 3위는 포커스신문이다. 사실 2007년까지 2위는 포커스신문의 차지였다. 2008년 3위로 내려선 이래 올해까지 계속 3위에만 머물러있다. 지난해 11.6%였던 선호도가 올해 10.8%로 또다시 하락하면서 올해 상승세를 타고 있는 노컷뉴스를 따라잡기가 결코 쉽지 않아 보인다.

AM7이 6.2%를 기록하며 그 뒤를 이었고 시티신문은 4.2%의 선호도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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