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특집/남서울대]정원내 특별전형 ‘지역인재전형 신설’
[수시특집/남서울대]정원내 특별전형 ‘지역인재전형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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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유창근 입학홍보처장

[한국대학신문 손현경 기자] 남서울대는 전년도까지는 수시1차와 2차 두 번 수시모집에서 지원할 수 있었으나, 금년부터는 수시모집 한번만 지원할 수 있다. 또 전년도에 전체모집인원 대비 수시모집 비율은 약 75%였으나 2015학년도에는 전년도에 비해 약 10% 감소한 약 65%로 총 1667명을 모집한다.

전형별 모집인원도 변경했다. 수시 일반전형의 모집인원을 전년도 1304명에서 1058명으로 246명 감소하였으나, 학생부종합전형(입학사정관전형) 모집인원은 전년도 150명에서 170명으로 20명 증가됐다.

특히 정원내 특별전형 지역인재전형을 신설하였다. ‘지방대학 및 지역균형인재 육성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면서, 대전・충남지역에 소재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그 지역에 거주한 학생을 대상으로 지역인재전형 150명을 신설했다.

특이할 만한 사항은 학생부종합전형을 제외한 나머지 전형에서 학생부 중 비교과 봉사시간을 10% 반영하고 있는데 학생부 기준일 2014년 8월 31일 기준으로 누적봉사시간 58시간 이상시 만점을 부여하고 있다.

2015학년도 학생부종합전형은 전년도에 비해 20명 증가한 170명을 모집하고, 전년도 학생부종합전형의 전형수는 3개 였으나, 올해 학생부종합전형은 1개 전형으로 통합했다. 또한 전형요소별 반영비율에서 1단계를 서류평가 100%로 선발을 하고, 2단계 최종 선발시 학생부 교과 성적 40% 면접 60%를 반영하기 때문에 수험생들의 성적보다 고교생활과 잠재능력에 대한 평가를 강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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