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특집/부경대]“수능최저학력기준 부분 적용”
[수시특집/부경대]“수능최저학력기준 부분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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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채영희 입학관리본부장

[한국대학신문 이연희 기자]부경대학교는 201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전체 신입생 정원(3577명)의 약 70%인 2566명을 모집한다. 지난해에는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았지만 올해는 부분 적용한다. 1653명을 선발하는 학생부교과전형(창의인재전형, 교과성적우수인재전형)에 응시하는 수험생들은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된다.

복수지원은 창의인재전형․교과성적우수인재전형․학생부종합전형에서 3번까지 가능하다. 다만 학생부종합전형 내에서는 할 수 없다. 실기우수자전형에 지원하는 학생은 최대 4번까지 지원할 수 있다. 부경대의 이번 수시에서는 공통적으로 수능 한국사 응시가 지원 자격으로 추가됐다는 점도 유의해야한다.

창의인재전형의 인성면접은 문제를 읽고 선택한 문제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준비시간 10분이 주어진 뒤 10분간 면접이 진행된다. 문제유형 및 출제 경향은 부경대 입학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경대는 이번 수시전형에서 학생부교과전형의 교과성적우수인재전형 제출서류 중 ‘학업계획서’를 이번에 폐지해 제출서류를 간소화 했다. 학생부종합전형은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으며, 학생부와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서류종합평가를 진행한다.

특히 직장인들을 위한 평생교육단과대학 첫 신입생을 모집한다. 지원자격은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등 졸업 후 3년 이상 재직자 또는 만 30세 이상인 자이다. △평생교육‧상담학과 △자동차응용공학과 △수산식품냉동공학과 △기계조선융합공학과 △전기전자소프트웨어공학과 등 5개 학과에서 총 200명(계약학과 20명 포함)을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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