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힘찬 새벽 여는 숙명여대 217학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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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 병행하며 여성 리더 기초 닦아

[한국대학신문 한명섭 기자] 2017년 새해가 밝았다. 유난히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뒤로하고 다시 새로운 시작의 의지를 다져야 할 때다. 국가적 난제에 따른  뒤엉킨 대학정책의 거대 과제들은 대학인의 지혜를 모아 희망을 이야기하며 당차게 달려나가자. 여자대학 최초 ROTC로 올해 7년을 맞아 국가방위와 대한민국 여성 리더로 성장해 갈 숙명여대 제217 학군단 장교후보생들이 구보를 하며 정유년 첫 새벽을 함차게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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