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 가득 머금고 새해 시작, 광운대 시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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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국 나누며 화합 다짐

     
[한국대학신문 한명섭 기자] 국가와 대학사회를 뒤흔들었던 암울한 사건들을 뒤로하고 2017년 새해가 밝았다. 대학들은 시무식에서 저마다 새 각오를 다짐하고 떡국을 나누며 구성원들의 화합을 다졌다. 올해 국내 최대규모의 소프트웨어 융합대학을 신설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인재양성를 목표로 새해 첫 업무를 시작한 신철식 광운학원 이사장과 천장호 광운대 총장(맨 위 왼쪽부터)이 2일 교내 소강당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교직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천 총장은 신년사에서 "급격한 학령인구 감소는 대학사회의 근간을 흔드는 재난" 이라며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한 '합심' 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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