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5.26 금 17:00
뉴스사회
KERIS, 창립 18주년 기념식 개최헌혈·사랑의 밥차 등 봉사활동 함께 펼쳐
이연희 기자  |  bluepress@unn.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4.21  07:36: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KERIS 임직원들이 창립 18주년을 맞아 밥차 봉사를 하고 있다.

[한국대학신문 이연희 기자] 한국교육학술정보원(원장 한석수, 이하 KERIS)은 20일 창립 18주년을 맞아 창립기념식을 진행했다.

이에 앞서 1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대구경북혈액원과 연계해 직원들이 사랑의 헌혈을 진행했다. 또한, ‘무위반·무사고 서약서’에 가입해 착한운전마일리지 캠페인에 동참하기도 했다.

20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사랑의 밥차 봉사 활동을 펼쳤다. 사랑의 밥차 봉사활동은 KERIS가 대구에 내려온 2013년부터 매월 1회씩 진행하고 있는 봉사활동으로 대구 동구청과 연계하여 지역 소외계층 지원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KERIS 직원들은 지역 주민들과 어울려 식기류를 정리하고 배식 및 설거지 등의 일을 도왔다.

이후 진행된 창립기념일 기념식에서는 한석수 원장의 기념사와 직원 및 협력업체 유공자 포상, 노사화합 커팅식이 이어졌다.

한석수 KERIS 원장은 기념사를 통해“4차산업혁명의 시대에 교육 격차는 더욱 심해져 부의 편중이 심각한 사회 문제가 될 것”이라며, “KERIS는 대학공개강의와 같이 정보기술을 통한 균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봉사와 저소득층 교육 복지에 힘쓰는 기관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한국대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연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기사
1
내가 가고 싶은 연구실, 교수님 스타일과 분위기 어때?
2
U-20 축구 월드컵 개막… 오늘 기니와 첫 대결
3
교수단체 출신 교육수장 탄생할까
4
김동연 아주대 총장 경제부총리 내정, 학내 반응은?
5
내신 절대평가, 교육계 의견 '분분'
6
한경대, 총장 후보에 임태희 전 비서실장·박상돈 교수
7
대학가, ‘학사경고자’ 지원책 속속 도입
8
[테마캠퍼스] 창의·융합 인재 양성, 4차 산업혁명 시대 이끈다
9
문재인 대통령, 변호사 시절 대학 관련 변론 '눈길'
10
[단독]“여자는 콜라병, 뚜껑 따면 김새”...성희롱 발언 물의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등록번호 : (주간)서울 다 - 05879(1988.08.31) | 회장 : 이인원 | 부회장 · 발행인 : 김석준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이정환
대표전화 : 02)2223-5000 | 편집국 : 02)2223-5030 | 구독문의 : 02)2223-5050
대학 광고 : 02)2223-5050 | 기업 광고 : 02)2223-5042 | Fax : 02)2223-5004
주소 : 08511 서울특별시 금천구 디지털 9길 47 한신 IT타워 2차 14층 (가산동) ㈜한국대학신문
Copyright 1999-2011 ㈜한국대학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unn.net
Family sit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