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캠퍼스] 특화된 인재양성으로 지역사회 기여 나선다
[테마캠퍼스] 특화된 인재양성으로 지역사회 기여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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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 가톨릭관동대는 본교 산학협력 브랜드인 ‘MIRACLE+’를 통해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인재를 양성해 온 결과 LINC+ 신규 대학으로 선정됐다. MIRACLE+는 산학협력 고도화를 통한 기업협력 상생시스템 창출과 지역사회 및 기업에 기여할 수 있는 임베디드형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 

경남대= 경남대는 독립운동가인 이승만, 김구, 신익희 선생 등이 세운 ‘국민대학관’을 모태로 성장해 올해 개교 71주년을 맞이했다. 오랜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대학 특화와 경험기반 교육과정을 운영해 온 덕분에 2017년 기준으로 10여 개의 국책 사업에서 선정 및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경일대= 경일대는 ‘학생과 함께, 기업과 함께’ 라는 슬로건에 따라 기업과의 산학협력을 강조하고 있다. 산학협력을 통해 기업과 대학의 상생, 지역사회에 이바지하겠다는 책무에 따라, 지난 1월 산학협력 발전계획 ‘KIU KOLLABO 2025’를 수립하며 지역사회와 상생 발전하는 산학협력 가치창출대학이라는 비전과 160개 세부 추진과제를 발표했다. 

대구한의대= 대구한의대는 빠르게 변하는 글로벌 환경에 맞춰 △한의과대학 △바이오산업대학 △의과학대학 △웰니스융합대학 4개 단과대로 개편 및 한방·바이오산업·의과학 분야 특성화에 주력했다. 또한 최근 3년간 정부재정지원사업과 연구사업을 잇따라 수주하며 대학 경쟁력을 강화해왔다. 

인제대= 인제대는 산학협력 친화형 교원인사제도와 산업 수요 맞춤형 교육과정을 구축해온 결과 교육부 최대 규모의 대학재정지원사업인 LINC+사업에 선정됐다. 사업 선정에 따라 지속 가능한 산업선도형 대학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인제특화 브랜드를 통한 수익 창출 및 산합혁력 고도화에 앞장서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전남대= 전남대는 연구자 친화형의 캠퍼스를 구축하면서 국내 TOP5 연구중심대학, 미래를 이끄는 과학과 기술의 전진기지로 도약하고 있다. 특히 논문의 질을 기반으로 세계대학순위를 매기는 ‘2017 라이덴 랭킹’에서 서울대를 제외한 순수 국립대 가운데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경남도립거창대학= 경남도립거창대학은 산학협력 선도대학육성(LINC+)사업 가운데 산학협력 고도화형에 선정되었으며 2014년부터 2018년까지 진행되는 특성화전문대학육성(SCK)사업에도 참여하고 있어 앞으로 다가올 4차 산업혁명시대를 주도하는 대학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시동을 걸고 있다. 

계원예술대학교= 계원예대는 지난해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에 신규 선정됐으며 올해 A등급을 받았다. 더불어 ‘디자인산업 혁신인재 양성’을 목표로 특성화 3대 전략, 6대 사업, 21대 세부 프로그램을 수립해 특성화 대학으로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동원대학교= 취업에 강한 대학으로 정평이 나 있는 동원대는 평생멘토 지도교수 제도 등을 운영하며 입학부터 졸업, 취업까지 케어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또한 인성 교육의 강화를 위해 정직· 근면· 예의를 추고, 금연·금주 ·마약 금지를 실행하는 동원인 배출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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