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내 자리" 연세대 첫 출근한 반기문 전 UN총장
"여기가 내 자리" 연세대 첫 출근한 반기문 전 UN총장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글로벌사회공헌원 명예원장 겸 석좌교수직 수행

[한국대학신문 한명섭 기자] 연세대 석좌교수직을 맡은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7일 첫 출근을 했다. 이 대학 글로벌사회공헌원 명예원장에 취임한 반 전 총장은 이 날 오전 집무실이 있는 아펜젤러관으로 출근해 기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소감과 활동계획을 밝혔다. 글로벌사회공헌원은 연세대가 대학본부와 의료원 소속 각 기관이 따로 수행해 왔던 선교와 봉사활동 기능을 통합 수행하도록 만든 기관. 반 전 총장이 집무실을 둘러보고 자리에 앉아보고 있다.(맨 위) 연세대에 도착해 기자들의 질문을 받으며 집무실로 들어서고 있는 반 전 총장.(두번째)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