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대장정 텐트치며 화합 다지는 한·중 대학생
국토대장정 텐트치며 화합 다지는 한·중 대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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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베이징대·상하이짜오퉁대 재학생 출정식

[한국대학신문 한명섭 기자] 국토대장정에 나서는 한·중 대학생들이 17일 성균관대에서 출정식을 했다. 성균관대와 베이징대·상하이짜오퉁대 재학생 150명은 '제6회 글로벌국토대장정-성대랑 해파랑' 출정식을 갖고 10박 11일의 대장정에 나섰다. 대장정은 포항에서 출발해 영덕-울진-삼척으로 이어지는 동해안 270km를 걸으며 호연지기와 글로벌 네트워킹을 쌓는다. 출정식을 마친 양국 학생들이 텐트를 쳐보며 마지막 점검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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