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보건대학교, 수시1차 경쟁률 25.3 대 1…서울지역 1위
삼육보건대학교, 수시1차 경쟁률 25.3 대 1…서울지역 1위
  • 천주연 기자
  • 승인 2017.10.11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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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신문 천주연 기자]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가 2018학년도 수시1차 입시에서 모집인원 82명에 2072명이 지원해 25.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서욱지역 9개 전문대학들 중 1위를 기록했다.

간호학과는 11명 모집에 524명이 지원해 47.6대 1, 치위생과는 7명 모집에 267명이 지원해 38.1대 1, 피부건강관리과는 17명 모집에 216명이 지원해 12.7대 1, 뷰티헤어과는 16명 모집에 306명이 지원해 19.1대 1, 노인케어창업과는 10명 모집에 143명이 지원해 14.3대 1, 아동보육과는 17명 모집에 482명이 지원해 28.4대 1, 의료정보과는 4명 모집에 134명이 지원해 33.5대 1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치위생과 특성화고 특별전형이 112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간호학과 특성화고 특별전형이 102대 1을 기록해 그 뒤를 이었다.

윤오순 입학관리본부장은 "학령인구 감소에 따라 이번 입시에 많은 우려가 있었지만 진심인재양성을 위한 노력과 우리 대학만의 보건계열 특성화 교육을 통한 높은 취업률을 홍보했던 것이 신입생 모집에 큰 도움이 된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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