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 교수 사모회, 장학금 1000만원 쾌척
삼육대 교수 사모회, 장학금 1000만원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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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기여할 우수 인재 양성에 쓰이길”
▲ 삼육대 교수 사모회 관계자들이 장학금 기부를 기념해 사진 촬영을 했다.

[한국대학신문 장진희 기자] 삼육대(총장 김성익)가 이 대학 교수 사모회가 6일 장학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삼육대에 따르면, 사모회가 전달한 장학금은 ‘삼육사랑샵’ 사업을 통해 마련됐다.

사모회는 지난 2013년부터 중고물품을 기부 받아 판매한 수익금 전액을 장학금으로 전달하고 있다. 또 매년 삼육대에서 파견하는 국내외 봉사대에 필요한 물품도 지원 중이다.

김성익 총장의 부인인 차혜정씨는 “이제껏 교수 사모회의 헌신으로 모은 기금이 2000여 만원에 이른다”며 “이 장학금이 사회에 기여하는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는 데 쓰이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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