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LINC+사업단, 해외우수 탄소연구소 견학
전주대 LINC+사업단, 해외우수 탄소연구소 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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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제도시설, 스마트 팩토리, 3D프린팅 첨단기술 습득
▲ 전주대 LINC+사업단이 우수학생을 선발해 해외우수탄소시설 견학을 다녀왔다.

[한국대학신문 황정일 기자] 전주대 LINC+사업단(단장 주송 교수)은 사회맞춤형 탄소융합 교육과정모듈에 참여하고 있는 우수학생 6명을 선발해, 지난 1월 31일부터 2월 7일까지 영국 AMRC에 해외견학연수를 다녀왔다고 밝혔다.

영국 AMRC(The Advanced Manufacturing Research Centre)은 2001년 보잉사와 셰필드대학이 공동으로 설립한 연구기관으로 보잉, 롤스로이스, BAE시스템(군수), AIR버스 등 100여 개 회사와 협력해 탄소 소재를 연구하고 제품에 적용하고 있다.

최근에는 첨단소재·자동차·로봇·항공 산업 등에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 작업과 공정을 최적화하고 새로운 제품생산 방법을 제시하는 Smart Factory 연구에 주력하고 있다.

연수팀은 AMRC 산하기관에서 탄소산업관련 첨단제도시설, 차세대 생산시설인 Smart Factory, 3D프린팅 관련 첨단기술을 견학했다. NPL에서는 첨단기술로 제조한 제품 및 시료를 분석할 수 있는 첨단 분석 기술에 대한 정보를 습득해 전문적인 지식과 시야를 넓히는 기회를 가졌다.

이채원 탄소나노신소재공학과 학생은 “우리가 쉽게 볼 수 없는 업체에 방문해 첨단기술에 대한 지식을 쌓고, 관련된 기술을 듣고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대 LINC+사업단은 교육부에서 수행하는 4차 산업혁명에 부응하는 다양한 융합형 인력양성사업 수행을 통해 대학의 비전인 Glocal Super Star 양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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