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 NC+/전남과학대학교] 사회맞춤 직업교육체제 구축 통해 청년 행복권 향상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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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B서비스사과정 전공동아리 커피전문점 체험

우리 대학은 올해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에 선정돼 지역사회와 산업체가 요구하는 맞춤형 산학연계 인력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우리 대학 LINC+ 사업의 프로그램은 교육수요자인 산업체로부터 요구받은 자동차·화훼·IT·문화 분야 등의 직무분야별로 맞춤형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운영해, 지역사회와 산업체가 요구하는 인력을 양성하는 맞춤형 산학연계 인력양성 프로그램이다.

인력양성을 위한 주요 사업은 △사회맞춤형학과 모델 확립 △사회맞춤형학과 운영 인프라・시스템 구축 △대학과 지역사회, 중소・중견기업 간 협력체제를 구축하는 것이며 이를 통해 △사회맞춤형 교육과정 운영 모형 개발과 운영 인프라 구축 △공동선발・설계・운영・취업연계 시스템 개발・적용 △지역사회 사회맞춤형 전문가 양성 인프라 구축 △전문대학의 역할 강화 등의 목표를 실현하는 것이다.

▲ 문화예술코디네이터과정 경력개발 캠프

우리 대학은 대내외적 여건을 분석해 지역사회 산업체와 청년들이 참여를 희망하는 10개 전공을 선정해 산업체 요구분석을 통해 단일과정 4개 과정(뷰티미용과, 호텔커피칵테일과, 화훼원예과, 자동차과), 융합과정 3개 과정(생활체육과+골프산업과, 게임제작과+e-스포츠과, 공연예술모델과+음악과)을 운영해 청년들의 취업복지와 행복도를 향상하고 협약산업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우리 대학의 LINC+ 과정은 교육수요자가 희망하는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헤어아트디렉터, F&B서비스사, 환경친화형융복합농산업전문기술인, 자동차전자시스템검사전문가, 스포츠산업매니저, GM&QA전문가, 문화예술코디네이터 등으로 특화된 교육과정으로 운영되고 있다. 대학에서 진행하는 일반적인 교육과정 운영을 극복하기 위해 산업체형 실험실습실을 구축해 협약산업체 인사를 중심으로 산업 현장형 교육프로그램으로 진행하고 있다.

헤어아트디렉터과정은 뷰티헤어산업 분야의 헤어아트, F&B서비스사과정은 커피・주류서비스산업의 서비스사, 환경친화형융복합농산업전문기술인과정은 친환경농업 분야의 맞춤형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또한 자동차전자시스템검사전문가과정은 자동차 전자제어산업과 지역사회 자동차 산업의 집적화 R&D 특구에 부응하는 검사전문가, 스포츠산업매니저과정은 체육・골프를 융합해 스포츠 산업에 부응하는 전문 매니저를 양성하고 있으며, GM&QA전문가과정은 문화・IT콘텐츠 산업에 부응한 게임・콘텐츠 솔루션 전문가, 문화예술코디네이터과정은 소득향상에 따른 문화・콘텐츠 수요증가에 대응해 공연・음악을 융합한 문화산업의 청년리더를 양성하고 있다.

▲ 헤어아트디렉터과정 헤어스타일링 경력개발 프로그램

이와 함께 청년행복권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진로 역량 강화를 위해 진로의 모색과 강화, 정착 프로세스 과정을 운영하고 있고, 직업을 통한 미래비전과 행복을 유지・개발하기 위해 입학에서 졸업까지 경력개발・유지・관리, 직무능력 향상교육, 현장직무경력 개발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취업에 대한 동기와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취업동기 마련, 기반 구축, 비전의 활성화, 취업마인드 확립을 위한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다가오는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맞이해 대학은 청년들에게 미래 비전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하고, 산업체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기반이 돼야 한다.

대학의 소명이 더욱 강조되는 시대에 우리 대학은 LINC+ 교육사업을 기반으로 산학일체형 사회맞춤 직업교육체제를 구축해 청년 일자리 문제 극복에 기여하고 기업 인력난 미스매치 해소를 통해 청년행복권 향상과 중소・중견기업이 요구하는 맞춤형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나아가 국가경쟁력의 허브로서 전문대학의 역할 강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우리 대학은] 조성수 총장  "중소・중견기업 원하는 맞춤형 인재양성"

전남과학대학교는 지역사회 중소・중견기업이 원하는 인재를 양성하고자 ‘입학이 곧 취업’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어려운 여건에 놓인 청년들의 취업복지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대학의 소임이라 여겨 대학 설립 이후 일관되게 노력해왔고 그 결실도 풍성하다. 이러한 상황에서 금번 LINC+ 사업을 통한 지역사회 중소・중견기업형 맞춤형 인재양성사업은 우리 대학에 새로운 비전의 이정표를 제시하고 있다.

뛰어난 교육역량과 전문화된 네트워크를 활용한 청년 일자리와 중소・중견기업 인력난 미스매치 해소, 산학일체형 사회맞춤 교육과정 운영을 통한 직업교육체제 구축, 사회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사회맞춤형 학과 운영 등 지역사회 기업과 채용약정을 체결해 현장실무・실습 중심의 실용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청년의 취업복지 제고, 청년행복도 향상을 위한 우리 대학의 노력은 사회맞춤형 학과 모델을 확립해 산학일체형 교육과정의 확립과 교육품질의 향상, 산학운영 인프라 구축, 현장형 교육 시스템과 교육환경 구축, 대학과 지역사회, 중소・중견기업 간 협력체제 구축 등으로 전문대학의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우리 대학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해 청년들의 행복도를 향상하고 창조하기 위해 산학이 연계 청년취업복지문제 해결에 이바지하고, 산업체와 지역사회의 미래발전에 디딤돌이 되는 대학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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