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ST, 박지혜 바이올리니스트 등 명예홍보대사 위촉
GIST, 박지혜 바이올리니스트 등 명예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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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IST가 15일 설립 25주년을 맞아 명예홍보대사 2인을 위촉했다. 왼쪽부터 박진영 전 TBS 아나운서, 문승현 총장, 박지혜 바이올리니스트.(사진=GIST)

[한국대학신문 김정현 기자] 광주과학기술원(GIST)는 박지혜 바이올리니스트, 박진영 공감커뮤니케이션 연구소 대표(전 한국교통방송 아나운서)를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5일 밝혔다. 위촉 기간은 1년이다.

GIST는 “설립 25주년을 맞아 우수성과, 비전을 공유하고 행사를 효율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위촉했다”고 설명했다.

박지혜, 박진영씨는 지난해 GIST 문화행사에 각각 초청 연주자와 진행자로 참여했던 적이 있다. 이들은 “GIST가 설립 25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에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돼 영광”이라며 “GIST의 우수한 연구성과와 비전을 지역민과 함께 공유하고, 올해 개최되는 다양하고 유익한 행사들을 홍보하는데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박지혜 바이올리니스트는 독일 카를스루에국립음악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평화예술 홍보대사와 2018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대사로 활동했다.

박진영 공감커뮤니케이션 연구소 대표는 한국교통방송(TBS), KBS광주방송총국 MC를 거쳐 현재 전남대 객원교수로 재직 중이다.

한편 GIST는 명예홍보대사 위촉식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설립 25주년 기념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설립기념일인 11월 17일을 전후로 문화행사, 학생 축제, 25개 부스 운영 등 지역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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